WTO 산타가 선물주시네~[1]

컨벤션센터 NGO단체, 긴급 퍼포먼스

국제적인 NGO단체인 '우리의 세상은 상품이 아니다' 소속 활동가들은 14일 2시 30분 경 홍콩 컨벤션 센터안 프레스 센터 앞에서 '거대 서비...

황우석 이윤 창출 위한 '공학자'로 인식 못해 '신드롬'까지

13일 '황우석 신드롬과 PD수첩 그리고 언론보도의 문제' 토론회

과학자와 공학자는 한끝차이지만, 사실 차원이 다른 언어적 함의를 담고 있다. 정연구 한림대 교수는 "공학은 과학이 자본과 결합하여 상업화되기 위...

'한전(韓戰)폭발' 홍콩 현지 보도 황색-추측 보도 많아[1]

주요신문 1면 개제, 홍콩시민들 'WTO반대 투쟁 지지해'

홍콩 현지 언론들은 사회면 특집으로 어제의 한국민중투쟁단의 선도적인 집회를 앞다퉈 보도했다. 또한 TV 뉴스들도 집회를 보도하며 '한국인들의 선...

추상적 생명윤리 아닌 인간의 고통에 주목해야

[황우석사태진단](1) - 황우석 사태와 생명윤리

가장 중요한 것은 생명의 고통, 구체적으로 인간의 고통 현상에 주목하는 것이다. 인간의 고통은 매우 구체적인 어떤 조건 아래서 경험된다.

감염인에게 날아든 해고통지서, '직장검진'

[에이즈공동기획](3) - 강요된 침묵, 이제 감염인의 목소리를 들어라!

“건강검사가 감염인을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안정적인 노동통제를 위해 이뤄지고 있다”고 비판했다. 노동자의 건강 보호를 목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

[포토뉴스]13일 한국민중투쟁단의 하루[1]

홍콩에 온 한국민중투쟁단은 싸우자는 결의를 하고 온 사람들이다. 적어도 이대로는 협상이 타결되지 않게 하겠다는 결의를 세운 만큼 이들의 투쟁은 ...

바다를 헤엄치고, 도로를 뚫어 진격하고[2]

농민200여 해상 집회 전개, 노동자들 진격 선봉 투쟁에 나서기도

반 아펙 투쟁이 강과 다리에 의해 막혔다면 바다 위에 떠 있는 WTO 각료회의 컨벤션쎈터까지 헤엄쳐 가는 전술이 등장한 것이다.

'WTO 실패' 구호, 각료회의 개막식 한 때 아수라장[1]

월든벨로 등 NGO 단위들 구호 외치며, WTO의 책임 물어

오늘 개막행사에서 도널드 창 행정장관에 이어 라미 사무총장이 불어로 개막환영사를 하며 종종 우스겟 소리로 박수까지 받던 상황에서 NGO 자리 배...

민주노동당 '기간제 사용사유 확대안'에 비판 줄이어[3]

기존 사유 4가지에 6가지 추가, 기간제 사용범위 대폭 확대 우려

정부여당이 '사유제한' 자체를 받아들일 가능성이 적어, 민주노동당의 수정안 제출이 사유제한을 반드시 따내기 위한 자구책이었다 해도 '오히려 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