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평가 시범학교 48곳 선정, 전교조 다음달 1일 연가투쟁

17일 교육부 48곳 선정 발표, 전교조 신청 지침 위반 주장

17일 교육인적자원부는 내년 8월까지 교원평가제를 실시할 시범학교 48곳을 확정 발표했다. 이에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은 교육정원 확보 등과...

[반아펙 18:40] 1차 국민대회 마무리[5]

참가자들은 "우리는 부산에 놀러온 것이 아니라 아펙을 부수러 왔다. 힘차게 나아가자"라며 집회를 마무리했다. 참가자들은 버스를 타고 토곡사거리에...

아펙과 빈곤, 한국정부의 빈민탄압(2)[1]

[부산국제민중포럼] - 비공식부문노동자, 국제적 연대 통해 열악한 조건 극복해야

“신자유주의 세계화 물결이 거센 지금이야말로 전 세계 노점상, 도시빈민들이 모여 함께 투쟁하고, 국제연대를 통해 하나의 목소리를 내야만 하는 시...

[논평] 11월 18일 부산을 저항의 도시로

정용품, 오추옥 두 농민열사가 부활하는 날

“아펙 정상회의가 꺼져가는 DDA 불씨를 살리려고 발버둥 쳤지만, 전쟁도 없고 빈곤과 차별도 없는 세상을 건설하는 우리의 나아가는 힘찬 발걸음을...

18일 4시에는 무조건 수영 강변도로로![2]

경찰 범국민대회 장소 불허 방침 내려 충돌 불가피할 듯

18일 4시, 아펙 정상회담 첫날에 맞춰 아펙반대국민행동과 시민행동의 주최로 열리는 아펙반대 범국민대회가 수영 1교와 수영 3교 사이에 위치한 ...

'문화'로 풀어낸 '아펙' 반대의 목소리[1]

부산 서면 문화제, 흥겨운 문화의 마당 속으로

부산 서면 밀리오레 거리는 '반 아펙'을 외치는 군중으로 가득찼다. 이들의 '아펙반대'의 외침은 18일 부문마당과 1차 국민대회로 이어질 계획이...

17일 폐막, 부산민중선언문 채택[2]

[부산국제민중포럼] - “평등과 평화를 향한 아름다운 저항을”

“DDA 협상의 타결은 농산물을 포함한 서비스 분야의 개방을 강요함으로써 식량주권을 위협하고, 교육·의료·공공 서비스 분야도 초국적자본에게 넘겨...

아펙과 빈곤, 한국 정부의 빈민 탄압(1)[1]

[부산국제민중포럼] - 빈민 생존권 밟고 올라서라, 아펙!

"천문학적인 돈 잔치는 누구를 위한 것인지 되묻고 싶을 뿐”이라며 “그들의 성장과 그들의 잔치는 누군가의 희생과 피해를 일방적으로 강요하는 것임...

WTO 도하개발의제 협상 현황과 전망[1]

[부산국제민중포럼] - 게릴라 전술 쓰는 WTO, 홍콩 이후가 중요

그러나 지금까지 그들을 수세적으로 만든 건 우리다. 이제 북반구와 남반구 연대에 대한 우리의 대안이 필요하다. 우리는 우려스런 사항에만 목소리를...

부시 미대통령 숙소 꽃장식만 200만 원어치[1]

아펙 정상회담 공식 만찬에 수 억원 들 예상

부시 미대통령이 한미정상회담과 아펙 정상회담을 참가하기 위해 16일 한국에 도착했다. 부시 미대통령이 머문 숙소는 어떤 곳일까?

부산지하철에는 매표소가 없다

부산교통공단, 올 7월 매표소 노동자들 일방적 계약해지

아펙이 열리는 부산 지하철에는 매표소가 없다. 매표소 대신 무인매표기가 작동 중이다. 잔돈이 없을라치면 안내실을 가서 돈을 바꾸어 다시 무인매표...

대안세계화와 지역사회운동[1]

[부산국제민중포럼] - 지역사회운동의 총괄적 방향은 대안세계화

"물 사유화 저지 투쟁 관련, 수자원공사나 농업기반공사, 환경부 등이 초국적 물 기업 등과 어떤 역학 관계를 갖고 있는 지 면밀하게 살펴봐야 한...

“악의 축 발명가 부시는 떠나라”[1]

17일 경주역, ‘부시방한 반대! 한미정상회담 규탄! 결의대회‘ 열려

이번 한미정상회담에서는 한미 FTA를 앞두고 스크린쿼터 축소 문제와 농산물 개방관련 논의, 그리고 한미동맹 강화 등의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