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환 열사의 뜻이다" 양대노총 공동투쟁 나서[1]

특수고용노동자 노동3권 쟁취 양대노총 결의대회 개최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은 21일 여의도 국회 앞에서 "김태환 열사 살인만행 규탄 및 특수고용노동자 노동3권과 비정규 권리보장 입법 쟁취를 위한 양대...

대학생 아르바이트 대부분 근로기준법 위반[1]

노동·학생단체들, 학생노동자 아르바이트 피해 상담결과 발표

경제사정이 나아지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많은 대학생들이 아르바이트, 근로장학생 등으로 등록금을 벌거나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런 학생들은 열악...

비정규법안 여전히 대치 중.. 기습처리 가능성도[4]

[4신:8시]환노위 법안소위 내일 오전 10시로.. 민주노동당 농성은 지속

현재 환노위 법안소위의 열린우리당 의원들은 국회 인근에 대기중이며, 이날 밤 법안소위가 소집된다는 얘기도 전해지고 있어 비정규법안 처리를 둘러싼...

“협의체 참여는 교원평가 수용할 위험 많다”

전교조 협의체 합의 결정에 쓴소리 쏟아져

성광진 대전지부장은 “우리는 교원평가 자체를 원점에서 논의하고, 공교육 강화를 위한 새로운 대안을 찾아보자는 것”이며 “실시를 전제로 들어오는 ...

엄나무

들꽃이야기(27)

실리주의를 찾고 사회적 합의와 교섭, 대화와 타협을 말할 만큼 우리에겐 우람한 나무의 힘과 여유가 없다. 잎과 줄기를 가시로 바꾸듯 우리 모든 ...

한국노총 내달 7일 총파업 돌입하기로[1]

양대노총 공동 총파업 성사 가능성도

대체인력 차량에 의한 고 김태환 충주지부장 사망 사건 이후, 그 어느때보다 강경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한국노총이 '총파업'이라는 초강수를 두고 ...

논밭을 다 갈아엎어야 정신 차리겠는가

사상 초유의 농민총파업, 6월 28일 농번기 불구 10만 농민대회 준비

사실 오늘의 피폐화된 한국 농업, 농촌의 현 주소는 신자유주의적 세계화 기조 하 국가 경제정책에 암묵적으로 동의한 소비자들의 안이한 행동들에 큰...

‘porNA’ 속으로 GO! GO!

17일 서강대, ‘2005안티성폭력페스티벌’에서 말하는 섹스 그리고 포르나

‘포르노-포르노’ 행사는 “여성과 남성 모두가 불편한 마음 없이 성을 향유할 수 있도록 포르NO를 고하고 포르NA 원년을 선포하는 자리”라고 ...

충북본부 하이닉스매그나칩 연대총파업 무산[2]

'지회인정, 고용승계' vs '정규직화' 투쟁기조에 대한 이견으로

지회의 투쟁 요구가 ‘사내하청지회 인정, 고용승계 쟁취’로 결정돼 ‘정규직화 쟁취’를 위한 지역연대총파업투쟁의 목표와 차이가 있기 때문. 24일...

일본강점시기 한국 대형고래 남획 멸종위기[1]

환경운동연합, "일본은 한국 바다 대형고래 멸종 책임져야"

환경운동연합 고래보호특별위원회가 그린피스와 공동으로 국제포경위원회(IWC)기록을 토대로 조사한 결과 동해 등 한국연근해에서의 대형고래멸종은 일본...

사회적교섭 관련 3월 민주노총 임시대대, 어이없는 후폭풍[13]

조합원 10여 명에 대해 “도봉경찰서 형사과 폭력1팀으로 출두하라”

지난 3월 15일 민주노총 임시대대에서 폭력을 행사했다는 이유로 민주노총 집행부와 반대 입장을 보였던 십여 명의 조합원들이 도봉경찰서로 부터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