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웠지만, 연대의 경험은 소중한 기반 될 것

[WSF특별기획](3) - 구용주 대우증권노동조합 정책국장 세계사회포럼 참가기

민주노총 참가단은 24일 오후 인청공항을 출발해 꼬박 이틀에 걸려 포르트알레그레 공항에 도착했다. 출발 당일 노조 간부의 금품수뇌설과 노사정위 ...

“좌파가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고 판단하지는 않는다”[14]

[박영자의 북쪽 이야기](1) - 진보진영은 왜 ‘북한’을 알아야 하는가?

개인의 의지와 무관하게 경쟁력 강화와 강대국 건설이라는 논리에 의해 국가권력과 자본에 의해 추진되고 있는 남북 경제협력과 다양한 통일의 흐름을 ...

"전쟁을 반대해, 평화를 사랑해"[2]

'평화를 위한 난장' 행사 열려

3.20 국제반전행동의 날을 하루 앞둔 19일,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는 전쟁의 참상과 평화의 소중함을 알리는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열렸다...

"탈퇴 불가피, 보건의료노조 성찰 계기 되길"[2]

[인터뷰] 보건의료노조 제명 결정, 김애란 전 서울대지부장

“서울대지부의 입장을 이미 여러 차례 밝혔음에도 다시 조건을 단 징계를 결정한 건 징계를 하지 않기 위한 최선을 노력을 했다는 면죄부를 스스로 ...

[논평] 민주노총과 열린우리당 수장들의 같은 언어

보수언론이 '내부의 적' 분리 추동, 민주노총 우려스러운 행보 중단해야

오늘 중앙일보는 민주노총과 민주노동당의 태도를 환영하는 사설을 냈다. "민주노총이 내부의 적과 확실하게 선을 긋고 폭력을 동원하는 극소수 강경파...

울산 건설플랜트노조, 18일 파업 돌입[3]

92% 찬성 1000여 명, "먼지구덩이 속에서 쪽잠 자는 비인간적인 대접”

“근로기준법조차도 지켜지지 않는 건설 현장의 뿌리깊은 병폐와 노동조합을 인정하지 않는 사용자들의 전근대적인 노동관을 이번에 반드시 바꾸고, 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