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는 하나”라는 정신으로 열사정신계승과 비정규직 철폐투쟁에 온힘을 쏟읍시다!

노무현 정권과 자본, 보수언론의 ‘대기업노조 죽이기’ 이데올로기 공세에 효과적으로 맞서는 방법이 무엇이겠습니까? 박일수 동지의 분신항거를 그저 불쌍한 노동자의 안타까운 죽음이 아니라, 바로 내 동지요 내 동료의 죽음으로 받아들이고 박일수 열사 투쟁에 앞장서는

노무현 정권과 자본, 보수언론의 ‘대기업노조 죽이기’ 이데올로기 공세에 효과적으로 맞서는 방법이 무엇이겠습니까? 박일수 동지의 분신항거를 그저 ...

현대중공업 직영노조,민주노총에서 제명하라

수년 동안 민주노조의 원칙을 저버린 현대중 직영노조,제명할 때만이 민주노조 운동을 살리는 일이다.

수년 동안 민주노조의 원칙을 저버린 현대중 직영노조,제명할 때만이 민주노조 운동을 살리는 일이다.

영화 '송환' 온라인 시사회[1]

이번 온라인 상영은 극장개봉전 마지막 온라인 상영입니다. 지난 온라인 상영은 2시간 30분짜리 파일을 통채로 올렸으나 이번 상영은 총 5개의 파일로 나누었습니다.

이번 온라인 상영은 극장개봉전 마지막 온라인 상영입니다. 지난 온라인 상영은 2시간 30분짜리 파일을 통채로 올렸으나 이번 상영은 총 5개의 파...

인권위, 인터넷실명제 반대 표명

선거연령 하향·다양한 계층 의회진출 등 참정권 확대해야

선거연령 하향·다양한 계층 의회진출 등 참정권 확대해야

유권자여, 얌전히 투표나 하라(?)

인터넷언론·시민사회단체 '인터넷실명제' 공동대응 나서

인터넷언론·시민사회단체 '인터넷실명제' 공동대응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