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uff 만평] 더이상의 죽음을 원하지 않는다! Latuff는 브라질의 정치만평가이며, 현재 반세계화운동과 평화운동을 하고 있다. 참세상뉴스 2002.07.13 15:35 크게 작게 프린트 기사공유 | 효순이와 미선이를 죽음으로 몰고 간 미2사단. Latuff의 작품은 http://www.antiglobalizacion.org/Germinal/arte/ap00001.htm에서 더 많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