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의 우물에서 길어올린 희망의 두레박

<2003년 인권하루소식 종간사>

격랑과 시름해 온 2003년의 배가 곧 닻을 내리고 정박할 채비를 하고 있다. 때로는 광풍이, 때로는 순풍이 찾아오지 않는 해가 있겠는가마는 올해는 유달리 격랑과 아픔의 연속이었다.


올 한해 우리의 마음을 묵직하게 짓눌렀던 절망의 기억들은 참으로 많다. 새해 벽두 우리에게는 두산중공업의 한 늙은 노동자, 배달호 씨의 분신 소식이 날아들었다. 자신의 몸에 불을 당기기 이틀 전, 그는 "아빠가 해 준 게 없어 너무 미안하다"며 작은딸을 껴안고 어깨를 들썩였다고 한다. 그 뒤를 이어 10월에는 김주익, 이용석, 이해남 씨가 손배·가압류와 노조탄압에 항거하며 자신의 몸뚱아리를 내던졌다. 이들의 죽음은 소유권에 짓눌린 노동기본권이 이 땅에서 가장 천대받는 인권이라는 사실을 뼈아프게 깨우쳐주었다.


3월에는 "이라크인의 절반은 어린이"라는 양심의 외침을 찢는 미국의 폭탄이 기어이 이라크로 향했다. '침략과 학살의 무법지대'로 변해버린 이 세계에서 한국정부와 국회는 침략군의 파병을 결정했다. 그 후 우리는 낯선 외국군의 총부리 앞에서 초점을 잃은 이라크 아이들의 눈동자와 어린 아들의 주검을 껴안은 채 고개를 떨군 아버지, 원인 모를 질병과 정신적 고통으로 본국으로 후송되는 미군병사들의 모습을 '충격과 공포' 속에서 지켜봐야 했다.

추악한 전쟁이 낳은 악몽은 이라크에서만 그치지 않았다. 팔레스타인에서도, 아프간에서도 민간인과 평화운동가들은 학살군의 표적이 되어 숨져갔다.


그리고 다시 이 땅에서도 가슴을 찌르는 송곳 같은 소식들이 꼬리를 물었다. 시민과 노동자의 생명을 담보로 아무런 안전장치도 없이 달리던 대구지하철은 화마에 휩싸인 채 수백 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송두율 교수는 이 땅의 민주주의 수준을 과신했다는 그 단 하나의 죄로 37년만에 찾은 고국땅에서 차가운 철창 아래 갇히는 신세가 됐다. 몸이 부서져라 일해온 노동자들은 고장난 몸을 이끌고 기계처럼 혹사당해야 했다. 멕시코 칸쿤에서는 한 농민이 자신의 심장에 칼을 꽂았고, 한 치 앞이 내다보이지 않는 절망의 안개 속에서 가난한 가족들은 죽음의 배에 몸을 실었다. 목숨 걸고 세상에 나오던 장애인들은 정말 목숨을 잃어야 했으며, 이제는 쓸모 없어졌으니 나가라는 매몰찬 요구에 이주노동자들은 목을 매달았다.

그 사이 이제야 겨우 숨통이 트이기 시작한 민주주의와 자유를 한참이나 되돌리려는 시도들이 폭주기관차처럼 내달렸다. 국정원과 경찰 권력에 인권을 진상하려는 테러방지법안과 집시법 개악안은 의사봉을 향해 돌진하고 있다.

그럼에도 대통령과 현 정부는 국민들의 정당한 요구를 그야말로 힘으로 굴복시키는 데 여념이 없다. 시장의 권력과 그 권력의 유지를 위한 억압적 질서를 '나라경제'니 '국익'이니 '공공의 안전'이니 하며 기꺼이 옹호하고 있다.


하지만 올해 우리는, 절망적인 현실에 몸부림치면서도 가장 아름다운 노래를 부른 민중들과 만났다. 우리가 부등켜안아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를 온몸으로 보여주며 서로의 가슴을 데워준 연탄불 같은 사람들을 만났다.

반년째 노란색 반핵 깃발이 힘차게 펄럭이고 있는 부안의 주민들은 밀실행정을 밥먹듯 하는 정부에 진정한 민주주의가 어떤 것인지를 보여줬다. 부안도 안 되지만 다른 지역으로 핵폐기장이 옮겨가서도 안 된다는 그들에게서 조악한 님비즘을 뛰어넘은 진정한 연대의 가치를 본다.

국적을 뛰어넘어 평화지킴이가 되어 이라크로 날아간 사람들, 파병반대 '소망의 나무'를 함께 키운 시민단식모임, 휴식을 포기하고 주말 거리를 달린 사람들, 학교의 탄압에도 반전뺏지 달고 열심히 학교간 아이들, 이라크에 총 대신 꽃을 보내자며 전국 유랑을 시작한 '평화바람' 단원들, 군대 복귀를 거부한 한 이등병의 모습에서 평화의 씨앗이 우리 내부로부터 움트고 있음을 본다.

그리고 오늘도 '전과자' 조석영 씨는 피감호자들의 인권을 위해 사회보호법 폐지를 요구하는 국회앞 1인시위에 나섰다. 동료를 떠나보낸 근로복지공단 비정규직노조 조합원들은 비정규직 철폐의 그날을 위해 꺼져가는 노동기본권에 생명수를 길어나르고 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인권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쟁취하는 것이라는 당연한 진실을 온몸으로 증거하고 있는 이들의 힘겨운 싸움들도 이어지고 있다.


올 한해 품었던 우리들의 소망은 결국 실패로 돌아갔고, 긴 '겨울터널'의 끝은 여전히 보이지 않는다. 다가오는 2004년에도 우리는 아주 긴 호흡으로 서로를 일으켜세워야 한다. 하지만 절망의 우물에서 희망의 두레박을 길어올리는 민중들의 모습에서 우리는 진정한 인권과 민주주의, 평화의 질서가 조금씩 건설되고 있음을 본다. 다른 누구도 아닌, 우리들에게 희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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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가막혀서

    .. .. .. 저는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 173-34호에서 거주하며 미용실을
    경영하 는 전영길(女)이라는 사람입니다.

    제가 하소연하고 싶은 말은 다음과 같은 내용인데 다시는 저같은
    사람이 생기지 않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저는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현대차동차 옆 보우빌딩 대유성형외과
    황성구 박사에게 미용성형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너무나 황당한 일을 당하여 생각다 못해 글을 올립니다.


    저는 미용실을 운영하다보니 여러 손님이 드나듭니다.
    그중 한분이 저와 같은 에어로빅 회원인데,
    자기 여동생 남편이 미국에서도 알아주는 유명한 의사인데,
    미국에서도 비행기를 타고와서 성형수술을 받을 정도로 유명하며,
    국내 유명연예인들도 모두 수술하였다고 자랑을 하며,
    저에게도 성형수술을 하라고 권유했지요.

    저는 예전에 생긴 눈가의 흉터를 지우려 마음을 먹고 있던 중이었기에

    이왕 할꺼라면 그곳(대유성형외과)에서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병원을
    방문했습니다.


    대유성형외과의 황성규박사와 그부인 부원장 그두사람이 저와 상담을
    했지요.
    그분들 말씀에 의하면


    전신마취후 수술을 하게 되며,
    흉터는 머리카락 크기만큼 작게 나며,
    7~10일이 지나면 완전히 그야말로 감쪽같이 회복된다.

    지금 나이가 성형하기 딱 좋은 나이이며
    더 늦으면 성형해도 효과를 못본다.

    눈가의 흉터를 제거하면서
    눈밑 주름도 조금 손을 보고
    얼굴볼도 함께 성형하고
    인상이 강해보이니까 코도 조금 낮추자.

    전신 마취하여 수술을 하는데
    귀밑으로 뺑돌려서 하기 때문에
    절개선이 머리카락만큼 밖에 안난다.

    또한 연예인들 앨범을 보여주며
    예네들도 얼굴과 가슴 등을 황박사가 성형해 주었다.

    우리 황박사님은 강남에서 알아준다.
    우리 병원은 예약을 해야만 한다.
    예약 안하면 손님이 많아 못한다.

    어제도 새벽 3시까지 수술했다.
    미용실을 운영한다니까 특별히 신경써서 모델삼아 잘 해줄테니
    손님이나 많이 소개시켜 달라.

    가슴도 빈약해 보이니까 가슴까지 다같이 한다면 아주 싸게 해주겠다.

    황박사님은 가슴전문이다.

    확실히 수술후 7~10일이면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고
    흉터도 말끔히 없어지며
    예뻐지고 젊어져서 마포에 미인났다고 소문날꺼다.

    가슴은 수술후 맛사지사 불러서 3시간씩 15일간 맛사지 해주면 정말
    내것같고
    겨드랑이 부위를 절개하여 수술하니 감쪽같다.
    우리 황박사님 믿고 수술해라.

    지금도 미인이지만 황박사님이 손보면 더 완벽해진다.

    다른 병원에서 실패한 환자들도 완벽하게 고쳐줘서 고맙다고 서울까지
    온다.
    믿고하세요~~~~.


    처음에 저는 눈가에 흉터만 지우려고 상담을 했는데,
    원장과 부원장의 긴시간동안의 강한 권유에 마음이 들뜨고 말았습니다.

    조금은 무서웠지만 앞에 말한 내용을 몇번이나 다짐을 받고 수술을
    승낙했습니다.


    그러나..........

    1999년3월8일 볼,눈밑.코,가슴을 9.000,000원 주고 성형수술을
    받았습니다.

    상담할 때는 7~10일이면 완쾌된다고 했는데,
    30일이 지나도 완쾌는 커녕 눕고 일어나기도 힘들고
    심지어는 다른 사람의 힘을 빌려야만 승용차에 실려 치료를 받으러 갈
    수 있었고,
    수술부위 절개선마다 피고름이 나와서
    대롱을 귀밑에 4개 유방밑에 3개 매달고 다니며 고생했습니다.

    지금까지도 상처와 통증으로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한꺼번에 여러군데를 성형하고 보니 그고통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첨에는 전신마취를 한 후 수술을 한다고 했으나, 부분마취만을 하여
    수술을 하였고

    설상가상으로 치료후 거즈를 떼어보니 흉터가 너무나 크게 났습니다.
    귀밑 절개선은 살이 나와 울퉁불퉁하고 실밥자리는 마치 지네같았으며,

    귀위 흉터도 그냥 보기에도 너무나 흉칙했습니다.
    볼을 수술한 부위도
    유방도 겨드랑이 부위가 아니라 유방밑을 절개하여 수술을 한
    상태였습니다.

    너무나 걱정이 되어서 흉터가 남으면 어떻게 하냐고 물었더니
    절대 흉터는 안남는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절개선마다에서는 고름이 나왔고
    꿰맨 곳은 살속으로 움푹 들어가서 곱게 아물지 않은데다
    절개한 곳마다 3Cm가량의 흉터가 밖으로 드러나서 괴로워 견딜수가
    없습니다.

    그흉터들 때문에 정신적인 고통과 육체적인 고통에 지금도 시달리고
    있습니다.


    유방절개선이 땡겨서 팔을 올리기가 불편하고 생활에도 큰 지장을
    주었지요.
    지금도 스치기만 하면 고통스럽고 아파서 견딜 수가 없습니다.

    성형수술 3개월후, 유방을 비롯하여 수술부위마다 심한 통증이
    왔습니다.
    저는 통증과 흉터가 심하여 그병원을 찾아가 항의를 했죠.

    하지만, 의사의 대답은
    수술은 완벽하게 잘됐으니 집에 가서 기다리면 좋아진다.
    애기를 낳아도 백일이 지나야 백일잔치를 하지.
    농담까지 하더라구요.
    저는 답답하고 분통이 터졌습니다.


    대유성형외과의 성의없는 태도에 지친 저는
    다른 병원의 성형전문의를 찾아 가서 상담을 했습니다.

    너무나 뜻밖의 대답을 들었죠.

    요즘은 이런 식으로 수술을 안합니다.
    이건 60년대식 성형이죠.
    어떤 의사인지 혼자서 하루만에 이수술을 모두 다했다니 참
    대단한데...


    너무나 놀란 저는 또다른 전문의를 찾아 몇군데 더 상담을 했습니다.
    그런데, 한결같이 놀란 표정이었지요.

    어떤 전문의는 연구자료감이라며 부위마다 비디오와 사진을 찍고
    나서는
    병원에서 빨리 나가 달라고 까지 했지요.
    환자들이 보면 오해해서 영업에 지장있으니 나가 달라구요.


    재수술하면 좋아집니다.
    재수술 하십시오.
    재수술 비용은 두배입니다.

    이렇게 대답하는 의사도 있었습니다.


    전 당연히 황성구 박사를 찾아갔습니다.
    가장 통증이 심한 코와 가슴만이라도 삽입한 것을 제거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완벽한데 왜 빼냐구요 답하더군요.

    그말에 정말로 화가난 저는 다른데 가서 문의하니 한결같이 빼라고
    하더라 통증도 심하고 괴로우니 제발 좀 빼주세요 하고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돌아온 말은 욕설뿐이었죠.

    어떤 놈이 그런 말을 해! 그놈 데려와! 잘된 수술을 왜 트집이야!
    그는 벌떡 일어나서 저더러 나가라며 저를 떠밀었고 그바람에 넘어진
    저는 응접실 탁자에 허리를 부딪치고 말았습니다.


    참으로 억울합니다.
    정말이지 유서라도 써놓고 죽고 싶습니다.

    성형수술이 잘못됐으니까
    성형할 때 들어간 비용중 일부라도 돌려주면,
    그돈 보태서 다른병원에서 재수술 할테니
    수술비용중 일부라도 돌려달라는 내용으로 내용증명을 3통이나
    보냈습니다.

    병원에서는 뻔히 정상영업을 하고 있으면서도
    원장님이 미국에 갔다고 거짓말을 하며
    수취인거절로 되돌려 보내더군요.


    그의사를 생각만 해도 소름이 끼치는 지경까지 갔지만,
    만나서 얘기를 해야 겠다는 생각에
    병원을 방문했습니다.

    원장실을 차단하고 만나주질 않더군요.
    계속 응접실에 앉아서 원장님 보고 가겠노라 말했죠.

    그때, 황박사의 부인인 부원장이 하는 말
    늙은년이 착각도 심해! 지가 미스코리아나 되는 줄 알아?
    돈도 썩었지! 생긴대로 살지 수술은 왜 해?

    전 너무나 황당했습니다.
    몇마디 항의를 했죠.

    그때 어디서 동네 깡패로 보이는 사내 두명이
    제팔을 잡아 당겨 절 밖으로 내쫓았습니다.

    전 그다음날도 찾아갔습니다.
    저로서는 그럴 수 밖에 없는 일 아니겠어요?

    하지만, 전 경찰서로 넘겨져서 '영업방해'를 이유로 형사입건되었고
    벌금40만원을 냈습니다.


    그때 경찰서에서 조사중 알게 된 사실인데,
    황박사가 원래는 산부인과 의사라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용성형전문이라는 광고물을 배포하며
    수술전 상담과는 전혀 다른 거짓수술을 하고 있다구요.

    이사실을 알고 나서 또 한번 항의를 했습니다.

    부원장이 하는 말
    나이가 몇인데 속았다고 하냐.
    의논하여 성형해 놓고
    너야말로 거짓말하는 양아치같은 년이다.
    돈 뜯어내려고 떼쓰는 거다.
    하고 싶으면 법대로 해라!
    앞으로는 병원에 오지 말아라.
    큰소리를 치며 가짜성형외과 전문의 자격증까지 보여 주더군요.

    제 입장에서는 경찰에서 들은 말을 믿는게 당연한 거 아닌가요?

    세상에 어느 여자가 자기몸에 징그러운 흉터를 만들고 싶겠습니까?
    수술이 잘못되어서 찾아 가는 건 당연하지 않습니까?
    몇십만원짜리 전자제품을 사도 애프터써비스를 해주는데
    9백만원 짜리 수술이 실패되었는데 발뺌이라니.....

    양심이라고는 쥐털 만큼도 없는 사람들.....


    정말이지 억울하여 경찰에 고발할 결심을 하고 알아봤습니다.
    진단서가 있어야 가능하다더군요.

    그래서 또 여러 전문의를 찾아다녔습니다.
    하지만, 10여군데를 가도 다 헛수고였습니다.

    같은 의사끼리 그런거 못해주겠다.
    그리고 법원에서 오라가라 하면 내가 곤란하다.
    결국은 모두들 거절을 하더군요.

    제 흉터를 비디오와 사진으로 찍고 연구자료로 쓰겠다던
    의사들까지도...


    다행히도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재수술하면 좋아진다는 의사의
    추정서를 받았고,
    이름밝히기를 꺼리는 한 성형외과에서 불법시술 확인 진단서를
    발급받았습니다.

    강남경찰서에 고발했지요.

    조사과정에서 황박사가 하는 말

    야 이 무식한 여자야!
    무식해서 뭘아나?
    의사는 의사자격증만 있으면 어떤 수술도 가능한 거야.
    이 무식한 여자야!


    얼마후 검찰청에서 저를 소환하더군요.
    그곳 분위기가 원래 그런건지...
    암튼, 마치 절 죄인취급하며 합의를 보라고 하더군요.

    그후 일년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아무런 연락도 없습니다.
    내가 고발한 것이 어떻게 처리된건지
    기소중지인지, 기소유예인지, 불기소사유인지, 아니면 피고발인이
    조사에 응하지 않거나 혹은 도주했는지,
    저는 알길이 없어 답답하기만 합니다.

    종로에 있는 소비자 고발센터에도 가봤습니다.
    그곳에서도 명쾌한 답을 얻을 수는 없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은 흘렀고
    2000년2월21일 한양 대학병원에서 성형수술을 잘 한다는 소리를 듣고
    찾아갔습니다.

    성형외과 상담의사가 보더니 엑스레이 찍어오라고 하더군요.
    35.000원을 주고 엑스레이를 찍었습니다.

    의사왈

    어느 병원에서 수술했습니까?
    전화번호 있으면 주세요.
    전화걸어 볼테니까 나가계세요.
    30분후 다시 들어오라고 하여 들어갔더니,
    황박사가 다시 수술해준다고 오래요.
    그러니 그 병원에 가서 해결하세요.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언제 전화 걸어달라고 부탁했습니까?
    저는 여기에 성형수술하러 온 사람입니다.
    여기서 해주세요.
    그쪽가서 두번 속고 싶지 않습니다.

    나는 코수술 할 줄 모르니까 다른 병원에 가서 하세요.

    아니! 제 앞에 어떤 여자가 턱깍는 수술하려고 예약하던데 코수술은
    못합니까?

    나는 못합니다! 그러니까 엑스레이 가지고 다른 데로 가세요!
    전 당신이랑 상담안했습니다.
    진찰기록마저 볼펜으로 찍 그어대더군요.

    허 참!
    코수술 액스레이는 왜 찍으래서 35.000원을 휴지조각 만듭니까?


    황성구 박사가 산부인과 자격증만 믿고 성형수술을 하면서도 큰소리
    치는 이유를 이제야 알겠습니다.

    의사사회가 폐쇄적이라는 소리는 익히 들었지만, 이정도 일줄이야!

    여자들 울리며 부당이득 챙기는 이런 종류의 악덕, 불량의사는
    정화되야 합니다.


    아!..........전 이런 우여곡절 끝에
    코와 가슴은 결국 얼마전에 다른 전문의에게 이물질반응을 이유로
    재수술하였고
    귀의, 귀밑, 볼의 흉터는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예약했다가 경제적인
    사정으로 못했습니다.
    세상에 2센치에 200만원이면 10센치면 얼맙니까?????


    정말이지 억울하고 답답하여 원장에게
    인터넷과 어느곳에라도 또 내가 아는 어떤사람에게라도 모두 하소연
    한다니까
    네 맘대로 해봐라 하더군요.

    너무나 억울하고 분통해서 견딜 수가 없습니다.
    나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 두서 없지만 이글을
    올립니다.


    정말이지 괴로워서 이런 상태로 도저히 살 수가 없습니다.
    이물질을 재거한 후 통증은 많이 사그라 들었습니다.
    하지만, 남은 흉터들은 어쩌란 말입니까.
    저는 많이 배우지도 못했고, 돈도 없고, 빽(줄)도 없습니다.

    이런 일을 당했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알수가 없네요.

    다른 병원에서는 안도와주고,
    검찰에 고발한 건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알수도 없고.
    내몸에 남은 흉터들은 또 어떻게...


    이땅에 살아있는 여자여러분, 또 수많은 넷티즌 여러분!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보우빌딩 대유성형외과(02-548-9191~2)
    원장 황성구박사와 부원장 그아내를 인터넷에 공개합니다.
    다시는 저같은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뜻에서....

    내용에 공감하신다면 다른 곳에도 이 답답하고 괴로운 사연을 좀
    알려주세요




    한 여자 인생을 이렇게 만들어 놓고 욕설을 퍼붓질 않나...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부부가 완전 한 통속으로 사람하나를 병신 만들어 놓고 편히 발뻗고
    잘수가 있을까요..



    이 글을 읽고 열통이 터집니다... 많이 많이 퍼서 다른곳에
    올려주세여...





  • 하늘아래

    저는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 173-34호에서 거주하며 미용실을 경영하 는 전영길(女)이라는 사람입니다.
    제가 하소연하고 싶은 말은 다음과 같은 내용인데 다시는 저같은 사람이 생기지 않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저는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현대차동차 옆 보우빌딩 대유성형외과 황성구 박사에게 미용성형수술을 받았습니다.

    대유성형외과 (02)548-9190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2동 210-3

    그런데 너무나 황당한 일을 당하여 생각다 못해 글을 올립니다.


    저는 미용실을 운영하다보니 여러 손님이 드나듭니다.
    그중 한분이 저와 같은 에어로빅 회원인데,
    자기 여동생 남편이 미국에서도 알아주는 유명한 의사인데,
    미국에서도 비행기를 타고와서 성형수술을 받을 정도로 유명하며,
    국내 유명연예인들도 모두 수술하였다고 자랑을 하며,
    저에게도 성형수술을 하라고 권유했지요.

    저는 예전에 생긴 눈가의 흉터를 지우려 마음을 먹고 있던 중이었기에
    이왕 할꺼라면 그곳(대유성형외과)에서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병원을 방문했습니다.


    대유성형외과의 황성규박사와 그부인 부원장 그두사람이 저와 상담을 했지요.
    그분들 말씀에 의하면


    전신마취후 수술을 하게 되며,
    흉터는 머리카락 크기만큼 작게 나며,
    7~10일이 지나면 완전히 그야말로 감쪽같이 회복된다.

    지금 나이가 성형하기 딱 좋은 나이이며
    더 늦으면 성형해도 효과를 못본다.

    눈가의 흉터를 제거하면서
    눈밑 주름도 조금 손을 보고
    얼굴볼도 함께 성형하고
    인상이 강해보이니까 코도 조금 낮추자.

    전신 마취하여 수술을 하는데
    귀밑으로 뺑돌려서 하기 때문에
    절개선이 머리카락만큼 밖에 안난다.

    또한 연예인들 앨범을 보여주며
    예네들도 얼굴과 가슴 등을 황박사가 성형해 주었다.

    우리 황박사님은 강남에서 알아준다.
    우리 병원은 예약을 해야만 한다.
    예약 안하면 손님이 많아 못한다.

    어제도 새벽 3시까지 수술했다.
    미용실을 운영한다니까 특별히 신경써서 모델삼아 잘 해줄테니
    손님이나 많이 소개시켜 달라.

    가슴도 빈약해 보이니까 가슴까지 다같이 한다면 아주 싸게 해주겠다.
    황박사님은 가슴전문이다.

    확실히 수술후 7~10일이면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고
    흉터도 말끔히 없어지며
    예뻐지고 젊어져서 마포에 미인났다고 소문날꺼다.

    가슴은 수술후 맛사지사 불러서 3시간씩 15일간 맛사지 해주면 정말 내것같고
    겨드랑이 부위를 절개하여 수술하니 감쪽같다.
    우리 황박사님 믿고 수술해라.

    지금도 미인이지만 황박사님이 손보면 더 완벽해진다.

    다른 병원에서 실패한 환자들도 완벽하게 고쳐줘서 고맙다고 서울까지 온다.
    믿고하세요~~~~.


    처음에 저는 눈가에 흉터만 지우려고 상담을 했는데,
    원장과 부원장의 긴시간동안의 강한 권유에 마음이 들뜨고 말았습니다.
    조금은 무서웠지만 앞에 말한 내용을 몇번이나 다짐을 받고 수술을 승낙했습니다.


    그러나..........

    1999년3월8일 볼,눈밑.코,가슴을 9.000,000원 주고 성형수술을 받았습니다.

    상담할 때는 7~10일이면 완쾌된다고 했는데,
    30일이 지나도 완쾌는 커녕 눕고 일어나기도 힘들고
    심지어는 다른 사람의 힘을 빌려야만 승용차에 실려 치료를 받으러 갈 수 있었고,
    수술부위 절개선마다 피고름이 나와서
    대롱을 귀밑에 4개 유방밑에 3개 매달고 다니며 고생했습니다.

    지금까지도 상처와 통증으로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한꺼번에 여러군데를 성형하고 보니 그고통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첨에는 전신마취를 한 후 수술을 한다고 했으나, 부분마취만을 하여 수술을 하였고

    설상가상으로 치료후 거즈를 떼어보니 흉터가 너무나 크게 났습니다.
    귀밑 절개선은 살이 나와 울퉁불퉁하고 실밥자리는 마치 지네같았으며,
    귀위 흉터도 그냥 보기에도 너무나 흉칙했습니다.
    볼을 수술한 부위도
    유방도 겨드랑이 부위가 아니라 유방밑을 절개하여 수술을 한 상태였습니다.

    너무나 걱정이 되어서 흉터가 남으면 어떻게 하냐고 물었더니
    절대 흉터는 안남는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절개선마다에서는 고름이 나왔고
    꿰맨 곳은 살속으로 움푹 들어가서 곱게 아물지 않은데다
    절개한 곳마다 3Cm가량의 흉터가 밖으로 드러나서 괴로워 견딜수가 없습니다.

    그흉터들 때문에 정신적인 고통과 육체적인 고통에 지금도 시달리고 있습니다.


    유방절개선이 땡겨서 팔을 올리기가 불편하고 생활에도 큰 지장을 주었지요.
    지금도 스치기만 하면 고통스럽고 아파서 견딜 수가 없습니다.

    성형수술 3개월후, 유방을 비롯하여 수술부위마다 심한 통증이 왔습니다.
    저는 통증과 흉터가 심하여 그병원을 찾아가 항의를 했죠.

    하지만, 의사의 대답은
    수술은 완벽하게 잘됐으니 집에 가서 기다리면 좋아진다.
    애기를 낳아도 백일이 지나야 백일잔치를 하지.
    농담까지 하더라구요.
    저는 답답하고 분통이 터졌습니다.


    대유성형외과의 성의없는 태도에 지친 저는
    다른 병원의 성형전문의를 찾아 가서 상담을 했습니다.

    너무나 뜻밖의 대답을 들었죠.

    요즘은 이런 식으로 수술을 안합니다.
    이건 60년대식 성형이죠.
    어떤 의사인지 혼자서 하루만에 이수술을 모두 다했다니 참 대단한데...


    너무나 놀란 저는 또다른 전문의를 찾아 몇군데 더 상담을 했습니다.
    그런데, 한결같이 놀란 표정이었지요.

    어떤 전문의는 연구자료감이라며 부위마다 비디오와 사진을 찍고 나서는
    병원에서 빨리 나가 달라고 까지 했지요.
    환자들이 보면 오해해서 영업에 지장있으니 나가 달라구요.


    재수술하면 좋아집니다.
    재수술 하십시오.
    재수술 비용은 두배입니다.

    이렇게 대답하는 의사도 있었습니다.


    전 당연히 황성구 박사를 찾아갔습니다.
    가장 통증이 심한 코와 가슴만이라도 삽입한 것을 제거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완벽한데 왜 빼냐구요 답하더군요.

    그말에 정말로 화가난 저는 다른데 가서 문의하니 한결같이 빼라고 하더라 통증도 심하고 괴로우니 제발 좀 빼주세요 하고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돌아온 말은 욕설뿐이었죠.

    어떤 놈이 그런 말을 해! 그놈 데려와! 잘된 수술을 왜 트집이야!
    그는 벌떡 일어나서 저더러 나가라며 저를 떠밀었고 그바람에 넘어진 저는 응접실 탁자에 허리를 부딪치고 말았습니다.


    참으로 억울합니다.
    정말이지 유서라도 써놓고 죽고 싶습니다.

    성형수술이 잘못됐으니까
    성형할 때 들어간 비용중 일부라도 돌려주면,
    그돈 보태서 다른병원에서 재수술 할테니
    수술비용중 일부라도 돌려달라는 내용으로 내용증명을 3통이나 보냈습니다.

    병원에서는 뻔히 정상영업을 하고 있으면서도
    원장님이 미국에 갔다고 거짓말을 하며
    수취인거절로 되돌려 보내더군요.


    그의사를 생각만 해도 소름이 끼치는 지경까지 갔지만,
    만나서 얘기를 해야 겠다는 생각에
    병원을 방문했습니다.

    원장실을 차단하고 만나주질 않더군요.
    계속 응접실에 앉아서 원장님 보고 가겠노라 말했죠.

    그때, 황박사의 부인인 부원장이 하는 말
    늙은년이 착각도 심해! 지가 미스코리아나 되는 줄 알아?
    돈도 썩었지! 생긴대로 살지 수술은 왜 해?

    전 너무나 황당했습니다.
    몇마디 항의를 했죠.

    그때 어디서 동네 깡패로 보이는 사내 두명이
    제팔을 잡아 당겨 절 밖으로 내쫓았습니다.

    전 그다음날도 찾아갔습니다.
    저로서는 그럴 수 밖에 없는 일 아니겠어요?

    하지만, 전 경찰서로 넘겨져서 '영업방해'를 이유로 형사입건되었고 벌금40만원을 냈습니다.


    그때 경찰서에서 조사중 알게 된 사실인데,
    황박사가 원래는 산부인과 의사라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용성형전문이라는 광고물을 배포하며
    수술전 상담과는 전혀 다른 거짓수술을 하고 있다구요.

    이사실을 알고 나서 또 한번 항의를 했습니다.

    부원장이 하는 말
    나이가 몇인데 속았다고 하냐.
    의논하여 성형해 놓고
    너야말로 거짓말하는 양아치같은 년이다.
    돈 뜯어내려고 떼쓰는 거다.
    하고 싶으면 법대로 해라!
    앞으로는 병원에 오지 말아라.
    큰소리를 치며 가짜성형외과 전문의 자격증까지 보여 주더군요.

    제 입장에서는 경찰에서 들은 말을 믿는게 당연한 거 아닌가요?

    세상에 어느 여자가 자기몸에 징그러운 흉터를 만들고 싶겠습니까?
    수술이 잘못되어서 찾아 가는 건 당연하지 않습니까?
    몇십만원짜리 전자제품을 사도 애프터써비스를 해주는데
    9백만원 짜리 수술이 실패되었는데 발뺌이라니.....

    양심이라고는 쥐털 만큼도 없는 사람들.....


    정말이지 억울하여 경찰에 고발할 결심을 하고 알아봤습니다.
    진단서가 있어야 가능하다더군요.

    그래서 또 여러 전문의를 찾아다녔습니다.
    하지만, 10여군데를 가도 다 헛수고였습니다.

    같은 의사끼리 그런거 못해주겠다.
    그리고 법원에서 오라가라 하면 내가 곤란하다.
    결국은 모두들 거절을 하더군요.

    제 흉터를 비디오와 사진으로 찍고 연구자료로 쓰겠다던 의사들까지도...


    다행히도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재수술하면 좋아진다는 의사의 추정서를 받았고,
    이름밝히기를 꺼리는 한 성형외과에서 불법시술 확인 진단서를 발급받았습니다.

    강남경찰서에 고발했지요.

    조사과정에서 황박사가 하는 말

    야 이 무식한 여자야!
    무식해서 뭘아나?
    의사는 의사자격증만 있으면 어떤 수술도 가능한 거야.
    이 무식한 여자야!


    얼마후 검찰청에서 저를 소환하더군요.
    그곳 분위기가 원래 그런건지...
    암튼, 마치 절 죄인취급하며 합의를 보라고 하더군요.

    그후 일년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아무런 연락도 없습니다.
    내가 고발한 것이 어떻게 처리된건지
    기소중지인지, 기소유예인지, 불기소사유인지, 아니면 피고발인이 조사에 응하지 않거나 혹은 도주했는지,
    저는 알길이 없어 답답하기만 합니다.

    종로에 있는 소비자 고발센터에도 가봤습니다.
    그곳에서도 명쾌한 답을 얻을 수는 없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은 흘렀고
    2000년2월21일 한양 대학병원에서 성형수술을 잘 한다는 소리를 듣고 찾아갔습니다.

    성형외과 상담의사가 보더니 엑스레이 찍어오라고 하더군요.
    35.000원을 주고 엑스레이를 찍었습니다.

    의사왈

    어느 병원에서 수술했습니까?
    전화번호 있으면 주세요.
    전화걸어 볼테니까 나가계세요.
    30분후 다시 들어오라고 하여 들어갔더니,
    황박사가 다시 수술해준다고 오래요.
    그러니 그 병원에 가서 해결하세요.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언제 전화 걸어달라고 부탁했습니까?
    저는 여기에 성형수술하러 온 사람입니다.
    여기서 해주세요.
    그쪽가서 두번 속고 싶지 않습니다.

    나는 코수술 할 줄 모르니까 다른 병원에 가서 하세요.

    아니! 제 앞에 어떤 여자가 턱깍는 수술하려고 예약하던데 코수술은 못합니까?

    나는 못합니다! 그러니까 엑스레이 가지고 다른 데로 가세요!
    전 당신이랑 상담안했습니다.
    진찰기록마저 볼펜으로 찍 그어대더군요.

    허 참!
    코수술 액스레이는 왜 찍으래서 35.000원을 휴지조각 만듭니까?


    황성구 박사가 산부인과 자격증만 믿고 성형수술을 하면서도 큰소리 치는 이유를 이제야 알겠습니다.

    의사사회가 폐쇄적이라는 소리는 익히 들었지만, 이정도 일줄이야!

    여자들 울리며 부당이득 챙기는 이런 종류의 악덕, 불량의사는 정화되야 합니다.


    아!..........전 이런 우여곡절 끝에
    코와 가슴은 결국 얼마전에 다른 전문의에게 이물질반응을 이유로 재수술하였고
    귀의, 귀밑, 볼의 흉터는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예약했다가 경제적인 사정으로 못했습니다.
    세상에 2센치에 200만원이면 10센치면 얼맙니까?????


    정말이지 억울하고 답답하여 원장에게
    인터넷과 어느곳에라도 또 내가 아는 어떤사람에게라도 모두 하소연 한다니까
    네 맘대로 해봐라 하더군요.

    너무나 억울하고 분통해서 견딜 수가 없습니다.
    나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 두서 없지만 이글을 올립니다.


    정말이지 괴로워서 이런 상태로 도저히 살 수가 없습니다.
    이물질을 재거한 후 통증은 많이 사그라 들었습니다.
    하지만, 남은 흉터들은 어쩌란 말입니까.
    저는 많이 배우지도 못했고, 돈도 없고, 빽(줄)도 없습니다.

    이런 일을 당했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알수가 없네요.

    다른 병원에서는 안도와주고,
    검찰에 고발한 건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알수도 없고.
    내몸에 남은 흉터들은 또 어떻게...


    이땅에 살아있는 여자여러분, 또 수많은 넷티즌 여러분!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보우빌딩 대유성형외과(02-548-9191~2)
    원장 황성구박사와 부원장 그아내를 인터넷에 공개합니다.
    다시 저같은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뜻에서....

    내용에 공감하신다면 다른 곳에도 이 답답하고 괴로운 사연을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이런 문제를 잘 아는 분들께서는 저에게 꾸짖음도 조언도 해주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저는 많이 배우지 못했기에, 아는 사람에게 부탁하여 이글을 올립니다.

    제발 작은 도움이라도...
    앞으로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주 작은 조언이라도 부탁드립니다.

    마포의 전영길 (피해자 여성분이예요)
    피해자주민번호510907-20465**
    피해자전화 02-706-5712 ..
    *******************네티즌님께 주의!!!!!****************************
    바로위에 적힌 전화번호는 그 성형외과 전화번호가 아니라..
    피해자 여성분 전화번호예요.그러니깐요..오해하지마시고요..
    저 전화번호에 욕하지 마세요..ㅠ_ㅠ;;;
    저 전화번호를 남겨둔 이유는요..국가변호사나 소비자보호협회장등..
    저 분을 도와주실 수 있으신 분은..저 분께 전화해서..좀 도와드리라고 안지운거거든요(원래 퍼온글이라 전화번호가 원래 있었어요..ㅡㅡ;)
    하여튼..저 번호는 피해자여성분 전화번호니 ..
    오해마시고..
    저 전화번호에 욕하시면 절대절대 안되요..
    대유성형외과 전화번호는 본문에 보면 적혀있어요..
    본문에..
    퍼온 글 사이예요..

    동감하시는분들은 따른곳에도 글 올려주세여.. 성형수술..


    ****************************************************************
    제가 올리면서 전영길님 주민번호 끝두자리는 지웠어요..ㅡㅡ;
    이건....혹시나 누가 다른 사이트에서 악용할까봐요..ㅡㅡ;
    물론..제가 퍼온 글이라 처음 퍼올때부터 주민등록번호랑 전화번호가
    있긴했지만요..ㅡㅡ;;
    전화는요..남겨둘께요
    누가 소비자 보호협회나 그런..대처 해주실 수 있는 분 계시면
    부디 전화해서 저 분 좀 도와드리라고요..
    전화가 없으면 저분이랑 통화 못하시잖아요...ㅠ_ㅠ
    부디 도와주실 분만 저분께 전화해주세요..
    소비자보호협회나...국가변호사(맞나?ㅡ_ㅡ;;)이시던가...
    그런 분들이 적극 나서주세요..
    저는 학생이라 힘이 없거든요..ㅡㅡ;;이런데 글 올리는 거 말고는
    할 수 있는 일이 없네요..하여튼..
    전화번호는 그렇게 해달라고 안지웠습니다.
    제가 부탁드립니다.
    ㅠ_ㅠ너무 안되셔서요..
    이거요..
    부디 많이 여기저기 유포시켜주세요.
    전영길 님을 도와주실 수 있으신 분은 제발 도와주시구요..
    ㅠ_ㅠ
    정말로 신체나 정신이나 어디서 보상받으실 수가 없는 고통을 받으셨더라고요...
    어찌한다고 해서..돈이든 새로운 치료든 어떤 대안도...
    저 분의 고통을 지울 수 없겠지만..
    최대한 도울 수 있는 방법으로 도와드리고 싶네요..
    얼마나 가슴에 멍이 드셨을까요..
    얼마나 많이 우셨을까요..
    ㅠ_ㅠ
    추천해주셔서요...이거 링크에 올릴 수 있게 해주세요..
    진심으로 맹세코...추천횟수를 받는게 문제가 아니라..이 글을
    여기저기 많이 퍼뜨려야 될 의무감 같은...기분이 드네요..
    연민...사람으로서 당연히 느끼는 감정..같은건가요?
    ㅠ_ㅠ
    성형해서 예뻐지고 싶은건 누구나 은근히 지닌 욕구같은거예요..
    그런데 그런 사람의 본질적이고 순수한 마음을 이용해서..
    돈만 착취하듯 뜯어내고...ㅠ_ㅠ
    저 분은 몸이 엉망이 되고..ㅠ_ㅠ
    얼마나 두려우셨을까요..
    제가 수술했는데 고름이 나왔다면 1센티만 그런 상처가 나도
    고함지르면서 졸도할 것 같아요..
    왠 날벼락인가요..ㅠ_ㅠ
    정말 너무 슬프고 우울하네요..
    부디 복사하셔서 여기저기 올려주세요.
    저 분도 그걸 원하시고요..
    복사는 검게 드래그해서 오른쪽 마우스 버튼 눌러서 복사하시거나...
    검게 글씨들을 블럭지정하고 컨트롤 하고 C를 동시에 누르시면 됩니다.
    복사는 컨트롤 V를 동시에 누르는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