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투쟁은 끝나지 않았다.

망년과 송년이 아닌 멈출 수 없는 투쟁으로 지금 이 순간을 기억하자.

망년과 송년이 아닌 멈출 수 없는 투쟁으로 지금 이 순간을 기억하자.

"복지대책은 걸음마 수준이고 편견의 벽은 강고합니다"

<특집> '2003 겨울터널'을 지나는 사람들 ⑤ <끝> - 전국실직노숙자대책종교시민단체협의회 정은일 사무국장

'2003 겨울터널'을 지나는 사람들 ⑤ - 전국실직노숙자대책종교시민단체협의회 정은일 사무국장

인권활동가 30명 시위 도중 연행

국회 안 "4대 인권사안 통과 반대" 시위…밤늦게 모두 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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