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중앙위, 11월 총파업 재확인 23일 대의원대회 열고 투쟁결의 모으기로 최하은 기자 2005.09.11 23:12 크게 작게 프린트 기사공유 | 11월 총파업 등 민주노총의 하반기 사업계획이 중앙위에서도 재확인 됐다. 민주노총은 9일 울산 전교조 회의실에서 중앙위원회를 열고, 11월말 총파업 등 하반기 투쟁을 결의했다. 하반기 투쟁 조직을 위해 민주노총은 오는 23일 임시대의원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중앙위는 이날 고 류기혁 현대자동자비정규직노조 조합원 사망과 관련 특별결의문을 채택하고, "불법파견, 비정규노조탄압 현대자본에 대한 전면적인 투쟁을 선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