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급식 국산 농산물 사용 위법 판결한 대법원을 규탄한다

학교급식, 정부의 결자해지 결단 필요[1]
원죄는 정부에, 해결 모색을 위해 '급식지원센터'에 대한 실질적인 고민 필요
대법원 판결에 대한 의견을 묻는 첫 질문에 김홍배 박사는 "정말 난감한 상황이다. 그간 진행해온 학교 급식 운동이 여러 가지 문제에 휘말리지 않...

일본총선, ‘우정사업민영화’ 내건 고이즈미 압승
사민·공산당 3%대 군소세력으로 전락, 평화헌법 개헌 논의 힘 실릴듯
11일 실시된 일본총선에서 고이즈미 자민당이 총 480석 가운데 296석을 석권하며 압승을 거뒀다. 이로써 우정사업민영화, 야스쿠니 신사참배, ...

민영화 법안은 폐기되었다
노무현 대통령이 벤치마킹 하려는 독일, 일본의 ‘신자유주의 개혁’ (4)
이경해 열사정신계승, WTO반대, 우리쌀지키기 전국 농민대회
이날 오후 4시경 시작된 농민대회는 저녁 8시 30분 경 국회앞에서 마무리됐다. 한편 농민대회에 참석했던 전농 홍콩투쟁단 단원들은 서울대로 이동...
화물통준위-민주노총 '김동윤 조합원 분신대책위' 구성
12일 오전 기자회견 열고 총력투쟁 선포할 듯

반세계화 투쟁의 상징 "아! 이경해"[3]
국회 앞, '열사 정신계승, 쌀협상 비준반대, 서비스사유화 저지 결의대회'
집회 참가자들 중에는 볏단을 들고 상경한 농민들의 모습이 보였다. 볏단을 쌓아놓기도 하고, 벼이삭을 쥐락 펴락 만지기도 하면서 그들은 볏단을 들...
'류기혁 동지 대책위' 구성 합의[1]
12일 투쟁기획단 회의 열고 사업계획 논의키로
‘류기혁 동지 사망과 비정규노조 탄압 분쇄·노동3권 보장을 위한 대책위원회’는 중앙대책위와 지역대책위로 구성.
민주노총 중앙위, 11월 총파업 재확인
23일 대의원대회 열고 투쟁결의 모으기로

홍콩투쟁단, 철저한 무장과 각오 당부
11일 전농투쟁단 발족, 'WTO 박살이 최고 목표, 현지 조직적 투쟁 절실'
"철저한 무장과 각오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 간혹 산보나, 놀러간다는 식으로 해외 투쟁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데 목표와 목적을 가지고, 정신 무장...
WTO 각료회의 저지, 한국 민중운동이 부여 받은 과제

"노무현정권은 신자유주의 세계화의 모범생"
민중행동 WTO DDA 워크샵, '협상 현황 점검, 실천 결의 높이는 자리'
"노무현 정부는 자본의 수탈을 안정적으로 보장하며 노동을 탄압하는 정책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빈곤의 확대 뿐만아니라 삶의 기초적인 공...
대법원, 학교급식 조례, WTO 협정에 위배된다[2]
시장화 된 학교급식 시스템에 값싼 수입 농산물 대거 유입 우려
새로운 판로를 모색했던 한국농업과 한국농업을 보호하기 위해 나선 국민들의 자발적 움직임에 대법원이 나서 '찬물'을 끼얹은 것이다.

"노 대통령, 퇴임 후 삼성 고문변호사 되고싶은가"
노회찬,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 삼성 위한 대연정 이뤄"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은 겉으로는 대 연정을 ‘한다, 안 한다’ 말들이 많지만, 밑바닥에서는 이미 삼성을 위한 대연정이 이뤄지고 있다”



![[영상] 현대기아차비정규직 농성..](http://www.newscham.net/data/coolmedia/0/KakaoTalk_20180411_120413041_copy.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