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진애드컴분회, 벌금마련 위한 “곶감사세요”


2005년 12월, 노조인정과 해고노동자의 원직복직을 요구하며 한 달 여 동안 회사를 점거하고 투쟁을 했던 언론노조 서울경인지역인쇄지부 성진애드컴분회가 곶감을 판다.

성진애드컴분회는 “한 달 여에 걸친 성진애드컴 점거투쟁으로 조합원 9명에 대해 5천 2백 만 원의 벌금이 나온 상황”이라며 “인쇄지부에서는 감당하기 힘든 벌금이 나와 벌금 마련이 어려운 상황이다. 뜨거운 동지애로 함께 해달라”고 전했다.

성진애드컴분회가 판매하는 곶감은 상주 농민회가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한 것이다.
덧붙이는 말

물품 주문: 인쇄지부 02-2277-7294 물품 주문서 팩스: 02-2277-9208 계좌번호: 한혜연/국민은행 694701-01-259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