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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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타에게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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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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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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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7 / 94 |
|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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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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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06월 24일 22시 53분 00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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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잘 썼겠지.
난 논문 쓰는 학기 남았다.
언젠가 공부라는 걸 하는것 자체가 좋다고 했던 말 아직 기억이 난다.
난 이번학기에 너무 지쳤고. 다음 학기도 미리 걱정이 된다.
너의 생활이 어떠한지 조금 알 것 같은데, 논문도 그런 방향이겠지?
시간 나면 파일로 한번 보내줄래? 읽어보고 싶으니까.
네가 올리는 음악들은 다운을 받아서 밤샐때 가끔 듣는다.
요즘은 아주 바쁜 것 같군.
빠른 시일내로 업데이트 되길 바라고.
건강하고.
..
너랑 아주 많이 다르게 산다고 생각하는 양인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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