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글을 올립니다......음악들이 좋아서리
껨방에 올때마다 한회씩 먹어치우고 있어요...
요샌 글이 잘 안써지고,,글이 잘 안읽힙니다..
기술에 치중하다보면 그렇게 되는건지....
미술이란 건 넘 어려운 듯, 취미로 학원다니는
것도 좌절감과 행복을 듬뿍 안겨주는 군요...
음음...시타님이 울 학교에 강연왔을때..갈걸..
게으름이 넘 진해서 움직이기 귀찮았는데,,지금
후회되내요...
여기 글올리는 분들은 다 아시는 분들 같군요..
괜히 껴들어서 글 쓰는 건 아닌지 참...죄송하군요.꾸벅꾸벅..
담주부터 세미나하는데, 힘내기위해...좋은 음악들을랍니다..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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