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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진리(?)는 가까운 곳에...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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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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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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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 / 82 |
|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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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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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07월 29일 11시 51분 44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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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타 안냥~(사실 **언니, 안녕하세요가 저에겐 더 어울릴 듯)
지루하고 무덥운 여름 덜 지루한 일들을 하면서
나에게 힘이 되어줄 만한 음악이 없을까 이리 기웃 저리 기웃하다
실패하고 이곳으로 흘러들어왔습니다.
역시 진리는 가까운 곳에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언니의 멋진 선곡에 다시 한번 놀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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