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제목 시타님 안녕하세요.
번호 129 분류   조회/추천 502  /  104
글쓴이 ssakbak    
작성일 2000년 08월 04일 04시 58분 53초
음악 잘들었습니다.

시타님의 음악은.. 음..

이런 수식을 붙여도 괜찮을지는 모르겠지만

웬지 약간은 외로운, 하지만 그 외로움을 충분히 즐길 여유가

있는 어떤 밤에 듣기 좋은 음악인 것 같습니다.



<나름대로 어떤음악>은 언니네에서 소개받고 왔는데

님이 방송지기인 것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한번도 뵌 적이 없지만

주위에서 좀 얘기를 많이 하는 분이라...호감을 가지고 있었거든요.

한때 제가 <고대문화>라는 곳에 있었을때

제 선배가 시타님 글을 실었었죠. 글도 감명깊게 잘 읽었습니다.



그때 그 선배가 님 만난다고 매우 긴장을(?) 했었거든요.

목소리를 들으니

음.. 제가 멋대로 상상했던 시타님과 굉장히

이미지가 비슷하신듯...^^;;



앞으로 자주 들를께요..

이런저런 활동들 많이 하시는걸로 알고 있는데

힘내시구요.

언제 기회가 된다면 한번 꼭 뵙고싶은 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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