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제목 아아 뭐 좋은 노래 없나요
번호 131 분류   조회/추천 632  /  80
글쓴이 시타    
작성일 2000년 08월 10일 23시 34분 08초
목이 계속 마릅니다.

왜 그럴때 있잖아요,

어떤 노랠 들어도 흡족하지 않고

어딘가에 지금 내가 꼭 듣고싶은 그런 노래가 있을것만 같은...

...삶이 피폐한가봅니다...



-- 흠, 투정은 각설하고요 ---



난장이 님, 오랫만에 글 남겨주시네요.

"piazzola 나 다른 탱고음악"특집은 저도 언젠가 꼭 해보고싶은데

아직까지는 턱없이 내공이 부족해서요..

혹시 운 띄우신 죄(?)로, 아는 곡 있으시면

몇곡 추천해주시면 어떨지요? *^^*



신이지 님,

허걱~ 제가 알고 있는 분인데 기억을 못하는걸까요?

-_-;;; (삐질삐질...)

다음번엔 좀더 많은 이야기 써주세요.

여하튼 반갑습니다.



시루 님,

한결같은 관심 감사합니다.

(그런데 우리동네사람들 테이프는 언제 주실건가요? -_-+++)

이은미씨, 물론 릴리스페어에서 빠뜨릴 수 없죠.

언젠가는 꼭 준비하겠습니다.

다만 지금은 저도 주머니 사정이 안좋은지라...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ssakbak 님 반갑습니다.

고대문화에 쓴 글은 *매우* 분개해서 쓴 글인데

좋게 읽으셨다니 저도 반가운 기분이 드는군요.

언젠가는 뵐 날도 있겠지요.



환 님,

그래요. 동물원 음악은

가끔 마음을 흔들때가 있죠.

(물론 제 친구중 한명은 신파라고 싫어합디다만..-_-)

조만간 동물원의 음악을 다시 틀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 들려주세요.





게을러서 자주 글을 못올리긴 합니다만

그래도 들어주는 분들이 계시다는걸 확인할때마다

감동의 물결이랍니다.

제목 그대로, "나름대로 어떤" 순간에

마음에 닿을 수 있다면 그것으로 족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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