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서럽기 그지없는데, 꾹꾹 참고, 억지로라도 미소를 지으며, 경쾌하지만은 않은 탱고에 맞춰 춤을 추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Oblivion인가 하는 곡이 참 좋더라구요. 저도 아는게 짧아서 시타님께 부탁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