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제목 저도 짧아서...
번호 132 분류   조회/추천 527  /  80
글쓴이 난장이    
작성일 2000년 08월 11일 15시 50분 57초
그냥 서럽기 그지없는데,

꾹꾹 참고,

억지로라도 미소를 지으며,

경쾌하지만은 않은 탱고에 맞춰 춤을 추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Oblivion인가 하는 곡이 참 좋더라구요.

저도 아는게 짧아서

시타님께 부탁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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