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제목 "노랫말 보기"
번호 148 분류   조회/추천 574  /  92
글쓴이 어설픈 몸짓    
작성일 2000년 09월 19일 17시 13분 16초
실례합니다...........

"노랫말보기"에 킹 크림슨의 "I Talk to the Wind"가 있길래 전에

어디선가 받은 가사 번역 본이 있어서 올립니다.

출처를 확인 할 수가 없어서 번역 하신분께 죄송하군요...



무척 허무한 뜻을 가지고 있는 노래인것 같아요...





'I Talk to the Wind' - King Crimson -

나는 바람에게 이야기한다네.



Said the straight man to the late man.

Where have you been

I've been here and I've been there

And I've been in between.

연극 배우가 고인에게 물었다네.

넌 어디에 있었냐고.

난 여기에 있었고, 저기에 있었으며

그리고, 그 사이에 있었다네.



I talk to the wind

My words are all carried away

I talk to the wind

The wind does not hear

The wind cannot hear.

나는 바람에게 이야기한다네.

나의 말들은 모두 날아가 버리네.

나는 바람에게 이야기한다네.

바람은 듣지 못하네.

바람은 들을 수 없다네.



I'm on the outside looking inside

What do I see

Much confusion, disillusion

All around me.

바깥에 있는 나는 안을 들여다 본다네.

내가 보는 것은 나를 둘러싼

많은 혼란과 환멸.



You don't possess me

Don't impress me

Just upset my mind

Can't instruct me or conduct me

Just use up my time

너는 나를 소유하지 못하며,

나에게 감동을 주지도 못한다네.

나의 마음을 매우 화나게 할 뿐.

나에게 명령할수도 없고, 이끌 수도 없다네.

단지 나의 시간을 소비할 뿐.



I talk to the wind

My words are all carried away

I talk to the wind

The wind does not hear

The wind cannot hear.

나는 바람에게 이야기한다네.

나의 말들은 모두 날아가 버리네.

나는 바람에게 이야기한다네.

바람은 듣지 못하네.

바람은 들을 수 없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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