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제목 센티멘탈
번호 156 분류   조회/추천 640  /  84
글쓴이 무명씨    
작성일 2000년 09월 21일 18시 09분 15초
(40분동안(시간당 1500원 하는 pc방에서) 글을 썼는데 <날라가서> 다시 씁니다, 오기로...)



갯벌에서 일하다가(어제 얘깁니다) pc방에 와서 나름대로..,27회, 여름의 끝, 센티멘탈 어쩌구 중에서 김창완의 그래 걷자를 스무번쯤 들었습니다



그리고 노랫말 보기...좋더군요...어떻게 하면 그런 노래들만으로 선곡을 할 수 있는지...외국노래 들을때, 가사 상관없이 (모르니까) 내맘대로 듣고 좋아했었는데...가사 알고 듣는 것도 좋군요, 고맙습니다



노래들, 마음이 아파지는게, 선곡하신 분께, 마음에 뭔가가 있을꺼다...라고 지멋대로 마음껏 상상하면서, 함께 마음 아파하면서 들었습니다,

...상상만 하겠습니다



<...이름 밝히지 안은 것 미안합니다, 요즘 '이름이란 것', '존재', '산다와 숨쉰다'...이런거때문에 머리가 좀 아파서...>

그럼 안녕!



< 인천 소래에 가면 갯벌을 볼 수 있습니다 그저 진흙뿐인 것 같은 뻘에 수많은 작은 구멍들과 거길 들락거리며 바쁘게 움직이는 작은 생명들을 볼 수 있습니다 비가 오는 날 좋은 사람과 같이 가 보세요...혼자 가면... 좀 쓸쓸할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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