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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넌 모하니? 나, 글쎄?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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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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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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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 / 88 |
|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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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g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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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09월 30일 17시 08분 17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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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이 여성연구소에서는 시타의 목소리가 흘러다닌다. 어쩌면 1년전쯤엔
내가 이렇게 앉아 있는 이 컴퓨터 앞에서 시타는 탄식했을꺼구, 가끔 웃었
을꺼구, 하지만 대체로 분주했었겠지? 같은 공간에서 다른 시간을 살고 있
는 나는, "글쎄...그걸 어떻게 말하나" 그냥 나름대로 어떤음악에 취하
구, 가을의 서늘한 공기 속을 헤엄치면서 길을 잃고 있는 중이다.
앞으로두 좋은 음악,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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