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제목 홀로..버티기.
번호 172 분류   조회/추천 481  /  83
글쓴이 hangju    
작성일 2000년 11월 06일 18시 14분 11초
밤잠 설쳐가며 생각하는 이,
그의 자유스러움에 해가 되지 않고져
이리 혼자 앓아야 함은...
Tracy Chapman의 음악이 저를 무력하게 하지 않아 다행이다 싶습니다.


사랑이든 미움이든 일어나지 않는 맘이 고통스럽지 않는 것을...
하지만, 사랑이 일어나지 않게 하는 방법을 여태 알아내지 못하였습니다.


이 저녁..어둠만 지나면..한결낳겠지요.
이런 기분, 바닥을 치면..올라갈 날 있겠지요.

배가 불러 하는 허튼 소리..
죄송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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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뎀사용자였던 제가 초고속라인을 처음으로 생각했던 것은
나름대로 어떤 음악 때문이라는 것을 아는지...
좋은 음악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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