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제목 전........서울을...떠나서.......
번호 173 분류   조회/추천 519  /  81
글쓴이 어설픈몸짓    
작성일 2000년 11월 07일 16시 06분 17초
안녕하셔요? 나름대로 님들!

오래도록 찾아오질 못했어요 흑흑흑
전 지금 남쪽지방에 와있어요 히히히

어떻게 이리도 절묘한 시간속의 만남인지~
가슴속 한켠에서 웃음을 느낄 수 있는, 속이 간지러운거 있잖아요.....
괜실히 기쁨이 밀려오는것!
혼자만의 시간과 공간속에 있다는 사실이 ^^;

얼마전 밤하늘을 모았는데, 꽤나 커다란 반달이 그야말로
두둥실 하늘에 떠있더군요.

짧지만 나름대로 혼자만의 상념에 빠져들었지요..음...
사실이 어떤지는 모르지만,
달을 볼때 아무렇지 않게 반달이군, 초생달이네!, 달 한번 진짜 둥굴구만
등등 온갖 표현을 하지만 정말 저달이 공과 같은 모습인지,
아님 벽돌 모양인지 궁금할 때가 있어요.

때론 보이는대로 보는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이 지치게 만들기도 합니다.
많은것을 잃었다고 생각했던것들이 실상은 잃은것이 아니라,
외면해 버렸다는 생각이 듭니다.
횡설수설@@

또 흘러갑니다.............................
나름대로 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이거 배가 고파서 밥먹으러 가야지..........

노래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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