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제목 왠지 글을 남겨야 할 것 같아서...
번호 193 분류   조회/추천 502  /  83
글쓴이 볼볼모사    
작성일 2000년 12월 11일 13시 38분 06초
'나름대로 어떤음악'에 글을 남기는
것은 처음입니다.
자주 들리지 않아서는 아닙니다.
거의 매일 들리며,
심할때는 하루종일 계속... 계속...

듣고 싶은 음악을
계속 들을 수 있다는 것은
저에게는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이런 행복을 제공해주는 '시타'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이제는 드려야 할 것 같아서요.
(실은, 오늘 약간의 여유가 생기기도...)

늘 사무실에 혼자 앉아
몸 쑤시게(?) 일해도
별로 알아주는 이 없지만
저는 외롭지 않습니다.
늘 마음을 공유할 수 있는 음악과
함께 있으니까요.

그 음악과 함께,
그리고 그 음악을 제공하는
'시타'님의 마음과 함께
오늘도, 내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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