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어떤음악'에 글을 남기는
것은 처음입니다.
자주 들리지 않아서는 아닙니다.
거의 매일 들리며,
심할때는 하루종일 계속... 계속...
듣고 싶은 음악을
계속 들을 수 있다는 것은
저에게는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이런 행복을 제공해주는 '시타'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이제는 드려야 할 것 같아서요.
(실은, 오늘 약간의 여유가 생기기도...)
늘 사무실에 혼자 앉아
몸 쑤시게(?) 일해도
별로 알아주는 이 없지만
저는 외롭지 않습니다.
늘 마음을 공유할 수 있는 음악과
함께 있으니까요.
그 음악과 함께,
그리고 그 음악을 제공하는
'시타'님의 마음과 함께
오늘도, 내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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