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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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하군요...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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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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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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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8 / 84 |
|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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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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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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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12월 18일 14시 48분 29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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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ben이 미술학원 다닐때 디자인 선생이었습니다..
소개로 이렇게 듣게 되었죠. ben이 내가 즐겨듣는 노래가 언니 취향과 비
슷하다는 예기를 한적이 있죠.
정말 그렇군요. 어디서 이런음악들 다 모으셨는지 모르겠네요. 사라져가기
에 안타까운 음악 그래서 더욱 아끼고 싶은 음악들, 알려지지 않아서 보배
같은 음악 많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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