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타 이곳에 흔적을 남기는 것도 정말 오랜만이군요.
시간이 갈수록 인터넷 접속 시간은 늘어만 가는데...
들르는 사이트 수는 적어지는 것 같아요.
요즘은 주로 가는 몇 몇 게시판만 들르곤 하다보니...
시타 본지도 오래되었군요....
잘 지내고 있는지...
(사실 99년 11월에 여성연구소에서 처음 시타 본 이후에 제대로 함께 얘기도 해본적이 없지만..왠지 친근한 이 느낌은...?)
새해 복 많이 받길...^^
전 올해도 여성연구소에서 아르바이트 할 것 같아요. 홈페이지 관리두...
이곳은 언제 들어와도...나름대로 어떤 음악 특유의 분위기 있는 것 같아요. 눈이 그렇게도 많이 오더니 날씨가 또 매우 추워진다고 합니다. 날씨만큼이나 마음도 추워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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