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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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다는 말씀을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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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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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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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 / 77 |
|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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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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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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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02월 15일 00시 52분 02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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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잘 듣고 있답니다.
가끔, 어쩌다 또 문득 생각날 때마다.
특히 크게 틀어놓고 빨래하면서(세탁기를 싫어하기 때문에
손으로 합니다) 듣는 기분은...
묘합니다.
그러고 보니 '세'자가 들어간 단어는
왠지 친하고 싶지 않는 것들이군요. 세금, 세제...
하지만 세월이 흐를수록 좋아지는 것들은
단연 음악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은 정혜선 홈페이지까지 방문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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