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카페에서 마시는 커피는 아니지만,
이렇게 100원짜리 자판기 커피와 나름대로 자신만의 시간속에
몸과 마음을 담고 음악 들을 수 있는 이곳이 있어서 정말 좋아요 ^^
사실 좀 마음이 편치는 않지만 그래도 음악듣고 나름대로님들의
여러 얘기를 접할 수 있다는건 정말 좋은 일인것 같아요....
오랜만에 인사드리지요 --;
뜸금없이 나타나서 주절주절 떠들다가 사라지는게 왠지 좋지 않은듯 하지만
이곳이 그래도 저에게는 따스함을 느끼게 해주는 곳 같아서요 머쓱...
지금 밤 하늘이 참 맑더군요... 달 빛도 밝고...
님들 모두 좋은 밤 되세요 *^^*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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