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선스럽지 않군요. 조금 오래 머물다 갈께요. 황보령을 들었어요. gloomy sunday도요. 이른 새벽 안개낀 벌라톤 호수가 그립군요. 몽환적이지요. 알지 못하는 어떤 이가 보고싶어 눈물이 날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