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제목 이곳은
번호 234 분류   조회/추천 555  /  12
글쓴이 앨리스    
작성일 2001년 04월 17일 10시 26분 39초
수선스럽지 않군요. 조금 오래 머물다 갈께요.
황보령을 들었어요.
gloomy sunday도요.
이른 새벽 안개낀 벌라톤 호수가 그립군요.
몽환적이지요.
알지 못하는 어떤 이가 보고싶어 눈물이 날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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