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제목 얼핏 블랙팬더가 연상되는
번호 240 분류   조회/추천 690  /  11
글쓴이 꽃진다    
작성일 2001년 05월 24일 12시 44분 11초
링크 첨부   blowinginthewind.mp3(2.51 MB)
... 그림과 함께 돌아오셨군요.

물론 가만히 들여다 보면 예상 외로 그리 공격적인 눈길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긴 하지만요.

하지만 치켜 뜬 눈이나 음악이나 시타님의 목소리...메시지는 분명하네요.

그간 방송보다는 사진이나 글들로 시타님을 더 많이 보면서, 이 곳이 기억났습니다. 맘붙인 몇군데 안되는 데 중 하나거든요.

반갑습니다. (음~ 마치 제가 주인인양)

이미 갖고계실 것 같긴 하지만... 밥딜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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