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 첫날 새벽입니다. 지나간 어제 일에 대한 아쉬움과 해야할 오늘 일에 대한 힘겨움이 교차하는 그 순간. 매일매일 마주치는 순간이지만 또 매번 처음인듯 생경한 순간이군요. ... 그냥, 게시판이 외로워보여서 끄적여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