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게시판이라 반말을 쓰기는 좀 그렇고, 어색해도 서로 참도록 하지요...--;;
업데이트하는 날만 기다리는 성실한 청자는 아닌지라 최근에 업데이트한 건 안듣고 피오나애플만 계속 듣고 있다가 오늘에서야 업데이트한 걸 듣게 되네요.
별로 안녕하지 않음을 표정으로 광고하고 다니는 요즘,
아직 투정부릴 게 남았는지 차가운 손의 위로보다는 마냥 도닥거림이 더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항상 정신이 번쩍 들게 위로해주는 친구가 있는데 오늘 왠지 그 친구의 말이 거슬리더라구요.
요즘 전에 없이 여기저기 게시판에 암말이나 끄적여대는 걸 보니 정말 하고픈 말이 있긴 한가봅니다. 꾸궁~
그건 그렇고 릴리스 페어 다음 타자는 누군지 매우 궁금...
Tori Amos는 언제쯤일까 기다리고 있습니다. 언젠가 하겠죠?
문득 시타 방송도 언니네에 링크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번뜩 들었습니다.
그럼 더 자주 듣게 되지 않을까 싶은데.. 개인적으론.
안 그래도 듣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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