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
한번도 이곳에 흔적을 남길 생각을 못하다니..... |
| 번호 |
|
245 |
분류 |
|
|
조회/추천 |
|
656 / 12 |
| 글쓴이 |
|
hera |
|
|
|
| 작성일 |
|
2001년 06월 15일 01시 12분 27초 |
|
시타의 선곡으로 올려진 곡들을 듣노라면
어쩐지 시간이 멈추어버긴 기분이다.
슬쓸해지기도 하고
슬퍼지기도 하고
멍하니 담배만 물고 있는 나를 발견할 때 쯤이면
벌써 한 회 방송분이 끝나고 있다.
간만에 들러서
이곳의 음악을 듣는 동안
여기에 글을 쓴다.
한번도 이곳에 올 생각을 하지않았던 자신이
조금은 이상하게 생각되리만큼
이곳이 편안한 느낌이 드는 것은 왜일까....
시타....
가끔씩 본 것 같은데
건강하길 빌어여.....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