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아요.. 43회.. 즐겁게 듣고 갑니다. 흔해빠진 사랑타령 속에서 숨겨진 보석같은 노래들을 들으며.. 두시간정도 시간동안 많은 생각에 잠겨봅니다. 나에게 피와 살이 되는 그 곳에 그 목소리에.. 제 몸과 제 귀를 맡기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