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제목 44회 업데이트했습니다.
번호 266 분류   조회/추천 602  /  10
글쓴이 시타    
작성일 2001년 08월 15일 14시 34분 39초
나는 나, 너는 너.
그것이 반드시 슬픈것만은 아니기를.
거리두기에 익숙할 수록 몸이 가벼워져
어디로든 둥실 떠나버릴수도 있지 않겠어요.

늦은 업데이트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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