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제목 긴 기다림
번호 280 분류   조회/추천 574  /  12
글쓴이 현파    
작성일 2001년 10월 17일 21시 34분 50초
새로운 노래들을 기다리다 가을이 오고 긴 기다림으로
목이 타는 듯 했습니다.
아주 반갑고 오랜 친구를 만난듯 무심히 습관처럼 들른 이곳에서
다시 뵌 시타님의 흔적이 위안을 주네요.
상처에 내미는 악수.
언제나 좋은 음악들 멀리서나마 감사히 듣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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