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타야 잘 지내고 있는지... 이제는 어둘녘 CD백을 가로질러 매고 지나가는 모습도 보기가 힘들구나. 언제나 처럼 음악 잘 듣고 있다. 오늘같은 새벽이나 뭔가 맘이 뒤숭숭할때 듣기에 더욱 편해. 잘 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