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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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타님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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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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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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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 / 16 |
|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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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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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11월 27일 14시 38분 08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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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글을 남기긴 처음입니다.
00님이 시타였군요. (이곳에 어쩐지 본명을 남기면 안될듯 싶어서)
기억하실지요. 베트남전진실위원회 김숙경입니다.
오랜만에 <나름...음악>에 들어왔는데, 정말 오랜만에 업데이트를 하셨더군요. 지난번 술 한잔 받아먹고 부랴부랴 자리를 떴는데, 언제 시간나면 저희 사무실(혜화동)에 한번 오세요. 그때 찐하게 일잔하지요.
그럼 수고하세요. 한번 안면을 익히니까 이프로에 애정이 생기는 군요.
건투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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