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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회 방송, 그리고 42회 방송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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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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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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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 / 17 |
|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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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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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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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12월 02일 23시 19분 37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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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들하세요.
드디어 46회 방송을 업데이트했습니다.
가난한 주머니에 차마 CD를 구하지 못해 틀지 못한
janis joplin의 노래들이 아쉽긴 하지만
언젠가 또 기회가 있겠지요.
여러 분들이 글 남겨주셨는데 그때그때 답글도 못달았네요.
한결같이 들러주시는 어떤사람들 님 너무 반가웠습니다.
현파님과 우주님도요.
현주언니, 요즘 뭐하고 지내나요? 궁금하고 보고싶네요.
힘쑥쑥 님과 스폰지 님은 첨 뵙는 분인가 싶은데요.
좋게 들으셨다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김숙경님... 우... 사실 얼굴이 잘 기억나지 않지만 (-_-;)
말씀대로 "일잔" 할 기회를 기대하겠습니다.
puppy님. 음. 난감한 질문을 올려주셨네요. 하핫. (이 웃음의 의미는?)
K님. 아마도 한글 지원이 안되는 환경이신듯 한데,
먼곳에서도 들어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는걸 알게 될때마다
실은 깜짝 놀라곤 한답니다. 반갑습니다.
(그리고 쉬운 영어로 써주셔서 고마워요. ^^;)
이번 겨울, 다들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여러가지로 크고작은 전기를 맞고 있는듯 합니다.
뭐, 저만 그런건 아니겠지요.
모두들에게 따뜻한 차 한잔.
추신) 아참, 그리고 스테레오로 변환이 안되어 음질이 안좋았던
42회 방송을 다시 녹음해서 올렸습니다. 헥헥.
심심할때 한번쯤 다시 들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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