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타의 팬 들레꽃입니다. 참, 지난번 공연에 다녀온 이후 시타와 개나소나 팬이 되기로 했습니다. 시타가 방송프로를 맡다니, 저도 무척 떨리는군요. 앞으로 밤샘할때 즐거움이 하나 더 생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