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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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날들이 지나고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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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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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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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 / 30 |
|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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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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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2월 20일 02시 57분 38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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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금 많은 날들이 지나고 있는데 여전히 시타님은 보이지않으시고..
조금씩 염려되는 마음이 커지네요.
그래도 잘 지내고 있으시겠죠?
가끔은 고요한 중에도 이곳을 그리워하고 계실지도 모르지요.
어서 돌아와 노래를 불러주세요.
시타님이 부르는 나즈막한 노래를 듣고 싶네요.
기다려도 되지요?
어서 오세요.
곧 봄이 온답니다...
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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