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어찌어찌 이곳을 알게되서 찾은후로.. 너무 좋아져버렸습니다.
기대를 잔뜩 가지고 한동안 자주 들락거렸었죠..
그리곤...
잊고 살았더랬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들렀는데..역시 포근하네요..^^
시타님때문에 알게된 황보령. 태양륜..여기서 듣게 되니 기분이 또 다르군요.
아!.황보령 1집은 구하려고 무던히 노력했지만 실패했습니다..
정신없이 살다가 여기 들르면,,
여행을 떠나온 느낌이 듭니다.
나른하고..편안한..
그동안... 몰래 왔다갔다 하기만 했는데 오늘은 매번 잊었던 인사도
함께 합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__) 음...여러가지로요...고마움도 글로 표현한다
는것...무지 어렵네요..--;;
자주 말고.... 가끔..아주 가끔 들러서 이 편안함에 행복을 느끼렵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이곳을 지켜주시기를...
총총 칼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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