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잘 듣고 있답니다. 저를 기억하실지.. 관악법대 자치강좌 하실때 만났었는데 ^^;; 곧 제방에 두루넷이 깔리면 아마 이 방송 팬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계속 좋은 방송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