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스앤로지즈 노래로만 들었었는데...셰릴 크로우 버전이 훨씬 좋네요. 셰릴 크로우...여기 와서 처음 제대로 들어보는 건데...맘에 드는 음악이군요. 릴리스 페어란 기획도 좋구요. 애니 디프랭코나 <밴디트> OST도 꼭 틀어줄거죠? 이제 자주 업데이트 할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