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만
정윤경 작사/작곡
정윤경 [ ] 수록
어린 소년이 어른이 되어 결혼을 하고
자식을 낳고 늙어가는게 인생이라는데
그댄 그 고운 청춘의 노래 채 부르기 전에
다신 못올 곳으로 그 푸른 계절에 떠났지
미친 세상 모진 바람 안고
그대 떠났어도 세월은 멈출 생각 없이
그래왔던 것처럼 그저 흘러만 갔고
갈라진건 갈라진 채로 비틀어진건 더 비틀어진 채로
여기까지 왔어
변한 것은 아무 것도 없이
그대 너무 서러워 마요
어차피 인생이 그런걸
떠나간 사람 지나간 일일랑
그저 세월에 묻혀가는걸
그대 너무 서러워 마요
어차피 인생이 그런걸
떠나간 사람 지나간 일일랑
그저 세월에 묻혀가는걸
어린 소년이 어른이 되어 결혼을 하고
자식을 낳고 늙어가는게 인생이라는데
그댄 그 고운 청춘의 노래 채 부르기 전에
다신 못올 곳으로 그 푸른 계절에 떠났지
미친 세상 모진 바람 안고
미친 세상 모진 바람 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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