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요
작사/작곡
[the green night] 수록
창문을 열고서 하늘을 보니 못생긴 공무원 나를 부르네
오늘도 어쩔수 없는 적의를 품고 계단을 오르는 민원이의 꿈
온종일 꿈을 꾸었어 가질 수 없는 건 알아
저녁이 올때 쯤이면 넌 이미 죽어 있겠지.
아마도 마음은 알고 있게씨 가질 수 없는 건 저 혼자뿐인 걸
오늘도 어쩔 수 없는 배신감으로 계단을 내리는 민원인의 꿈
너무도 피곤한거야 소리도 낼 수 없었어
너무도 바래왔던 건 천년쯤 실컷 잤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