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공사, 철도노조 죽이기 짝짜꿍[4]

경찰 수석부위원장 구속, 공사는 10여명 중징계에 직위해제 남발

한국철도공사와 경찰이 철도노조 죽이기에 손발을 맞추고 있다. 경찰은 15일 김정한 철도노조 수석부위원장을 구속했다. 이미 경찰은 지난 13일 김...

극복하기 힘든 캄보디아를 향한 연민[3]

[기고] 우울한 캄보디아 여행기

이곳은 상황이 더욱 처참했다. 배수시설이 제대로 없어서 무릎 높이까지 물이 마을 전체에 차있고, 나무로 대충 지은 집들은 거지촌이라는 느낌이 들...

절대 읽지 말아야 할 책[5]

[서평] 이갑용의 <길은 복잡하지 않다>

태어나 처음으로 서평을 쓰는데 불행히도 ‘절대 읽지 말아야 할 책’이라는 제목으로 써야 한다니, 서글프다.

홈리스 지원사업의 체계화가 필요하다[3]

[연속기고](1) 파편화되고 불안정한 홈리스 지원사업

어느 나라에서나 도시빈민은 자본주의 사회의 보편적인 현상으로 존재한다. 그리고 유연화 된 노동시장의 구조 속에서 생활기반을 닦아내기 어려운 환경...

국회 환노위, 노조법 첨예하게 대립

추미애, “노조법 합의안 무원칙, 노동 3권도 보장 못해”

추미애 위원장은 한국노총-노동부-경총-한나라당이 합의한 개정안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비판하고 환노위에서 민주노총과 야당이 포함된 다자간 협의를 통...

“조직과 동지, 그리고 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4]

성폭력 피해자, 전교조 기관지에 입장 밝혀

피해자는 마지막으로 “저는 조합원이었고 지금도 조합원이며 앞으로도 조합원의 살아가고 싶다”면서 “(전교조가) 저의 희망을 이루어줄 조직이라 믿고...

당신의 자녀 교육에 대한 투자 전략은 있나요?[1]

[진보논평] 고교선택제 파동을 보며

당신이 화곡동쯤에 살고 있는데 목동의 학교에 가고 싶다고 생각해 보면 답이 보인다. 인기가 높아 학생들이 대거 몰리는 강남·목동·중계동 등 이른...

정부 모범 삼는 나라 노조도 노조법 비난[1]

영국노총(TUC), 한국정부에 전임자 임금지급 금지 항의

민주노총은 “영국은 한국정부가 선진적노사관계의 모범사례로 활용한 나라”라며 “한국정부가 스스로 모범적 사례로 삼아온 나라에서조차 인정할 수 없는...

한나라당 ‘한국노총 조합원 달래기’ 논란[1]

“타임오프제에 통상적 노조관리 업무 포함, 또 다른 야합”

폭발적인 분위기로 나오는 현장의 목소리를 잠재우지 못하고 사퇴요구가 계속 나오면 한국노총 본부를 상대로 한 단사들의 투쟁으로 이어질 수도 있기 ...

한국노총, ‘합의안 파기’ 임시대대 안 한다

산하 연맹들, ‘합의안 파기·재협상, 지도부 총사퇴’ 임시대의원대회 거세게 요구

한국노총 지도부는 산하 산별연맹과 지역본부 등이 요구하는 ‘노조법 합의안 파기·재논의, 지도부 사퇴-임시대의원대회’를 하지 않을 계획이다.

야4당·시민사회종교계 “철도노조 파업은 합법”

경찰, 김기태 철도노조 위원장에 구속영장 청구

자진출두한 김기태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 위원장에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파업을 주도해 철도공사의 업무를 방해했다는 혐의다.

“야합 안 어용노조·부당노동행위 부추겨”

전비연, 합의 안이 비정규직에 미칠 영향 발표

다수노조’만이 노동3권을 독점하게 된다면, 지금도 노조로 단결하는데 수많은 장애에 부딪치고 있는 비정규직·중소영세사업장 노동자들은 조직되기도 더...

이명박.현병철, 인권단체 선정 ‘인권추락상’[5]

세계인권선언 61주년 맞아 올해 인권 현실 종합

이명박 대통령은 "반인권적인 수많은 정책들 밀어붙이기. 복지예산 삭감, 반인권적 교육정책 밀어붙이기, 노동자들의 권리 침해 등 너무 많아 모두 ...

인권활동가들이 뽑은 2009년 10대 인권 뉴스[2]

[인권오름] 법의 이름으로 인권이 짓밟힌 한 해

인권활동가대회 준비모임에서는 12월 10일 세계인권선언일을 맞아서 인권활동가들에게 “2009년 10대 인권뉴스”가 뭐라고 생각하는지 설문조사를 ...

김상곤 교육감, 최소한 이것만은 하라[7]

[기고] 진보의 이름으로 다시 선거에 나오려면

우연인지 아니면 또 다른 필연인지 김상곤 경기 교육감 당선 직후인 지난 5월 중순 중학교에 2년 차 다니고 있는 우리 큰애가 “아빠 이제 김상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