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은 많아지고 국정원은 강해지고

정부 ‘비밀관리법’안에 인권단체 의견 표명

이들 단체는 정부가 발의한 법률안이 비밀의 범위를 불필요하게 확대했고 비밀기관을 맡게 될 국정원의 권한이 지나치게 강력하고 포괄적이라고 주장해 ...

경북대병원 노동자들도 6일 파업[1]

신규직원 초임삭감, 임금체계 변환 등에 반발

경북대병원 노동자들도 6일 파업을 한다. 6일에는 철도, 가스, 발전 등 공공부문 노동자들이 공동 파업을 진행한다.

‘학생의 날’에 우울한 청소년들[3]

MB정부 들어 학생인권 후퇴...차별, 입시스트레스 심화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와 학벌없는사회 등의 단체들이 3일 80주년 '학생의 날'을 맞아 발표한 학생인권실태조사에 따르면 이명박 정부가 출범한...

노동부 요양보호사 60만 명 "노동자 아니다"

전국요양보호사협회 등 노동부 앞 1인 시위 시작

노동부가 요양보호사들은 노동자가 아니라며 4대 보험을 막아 전국요양보호사협회와 노동사회단체들이 반발하고 있다.

공공부문 11월 공동투쟁 임박

철도노조 5,6일 파업 앞두고 집중교섭 제안

이명박 정부의 공공부문 선진화가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싸움을 부르고 있다. 인력감축 등을 중심으로 하는 공공부문 선진화에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공동...

경기교육감, 시국선언 교사 징계 안 한다

[교육희망] 민주주의의 기본 가치로 존중...교사 징계는 무리

경기도교육청 김상곤 교육감이 시국선언에 참여한 교사들을 징계하지 않기로 했다. 김 교육감은 1일 오전 11시 도교육청 제3회의실에서 특별기자회견...

6자협의체 참가는 명백한 교원평가 수용[7]

[기고] 협의체 참가는 교사를 권력의 노예로 만드는 길

교원평가제가 도입되면 교원능력이 향상되고 교육의 질이 높아질 수 있다는 생각을 갖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이미 교원평가제를 도입했던 영국, 미...

돈과 권력에 미친 아귀들이여[6]

서울광장에서 천주교사제단 4차 시국미사..."불복종 선언할 결정적인 때 닥쳤다"

김인국 신부는 용산참사와 헌법재판소의 정치적 판결을 한 판사들을 향해 “그들은 돈과 권력에 미친 자들이다. 그 자리에서 물러나면 큰 회사에서 돈...

인터넷서점 알라딘을 고발한다![22]

[기고] 알라딘에서 일했던 비정규직 노동자입니다

여느 출근 때와 마찬가지로 아이들과 집사람을 학교와 직장에 보내고, 설거지하고 집안 청소를 마치면 아침 8시 반 정도, 부랴부랴 씻고 도시락을 ...

“오만과 독선의 자화자찬 시정연설”[3]

이명박 대통령 국회 시정연설, 4대강 등 계속 추진 천명

이명박 대통령이 또 자화자찬이 가득한 시정연설을 내놓았다. 야당들은 일제히 “성과를 자랑하기 급급한 일방통행식 연설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슬픈 시대의 비겁한 자들[11]

[기고] 기자회견이 왜 집회인지 답하라

이명박 시대가 되면서 비겁한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다. 권력을 가지고 있거나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더 심한 것은 말할 것도 없다.

발전노조 하루 지명파업 돌입

1500여 명 정원감축 등 반발...6일에는 전 조합원 파업

한국발전산업노동조합(발전노조)이 2일 오전 8시부터 간부 지명파업에 돌입했다. 이날 파업은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100여 명의 노동조합 간부가...

오수산나야[1]

[이수호의 잠행詩간](84)

중학교 1학년 때 음악 시간 /오-수-산나야 노래부르자 멀고먼 알라바마 나의 고향은 그곳’

10.28 재보궐 선거와 불안한 미래[2]

[진보논평] MB 지지율의 착시현상과 일방주의 가능성

문제는 MB의 지지율 상승이 착시효과와 조작된 욕망 때문이라는 것이다. 내용은 없고 인기영합적인 중도실용·친서민 행보, MB의 일방주의 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