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의 보편적 권리와 연대로”

철폐연대 비정규직 운동 10년 전망 토론회(1)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철폐연대)가 지난 10년간의 비정규직 노동운동을 평가하며 ‘노동자의 권리’와 ‘연대’를 전략적 원칙으로 내놓았다.

어떻게 비정규직을 모을 수 있을까

철폐연대 비정규직 운동 10년 전망 토론회(2)

김혜진 철폐연대 대표는 “이들 사회서비스 노동자들과 비공식부문 노동자들을 조직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라면 기존의 전통적 방식의 노조 조직화 구조에...

“철도공사 대화 뒷전 고소고발만 집중”

철도노조 파업 5일째...대통령까지 강경대응 주문에 갈등 증폭

철도노조는 빠른 해결을 위해 철도공사에 조건없는 대화와 교섭을 요구하고 있지만 공사는 김기태 철도노조 위원장을 비롯 180여 명의 조합원을 업무...

노조전임자 임금 노사자율 개정안 발의

민주노총·홍희덕 의원 공동으로...“노조활동 금지 막겠다”

민주노총과 홍희덕 민주노동당 의원이 30일 노동조합 및 노사관계조정법(노조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개정안 발의에는 민주노동당 의원 5명과 조승수...

통합공무원노조 내달 12일 대규모 결의대회

명칭 ‘전국공무원노동조합’으로 개정, 3일 경 설립신고

전국통합공무원노동조합이 이름을 ‘전국공무원노동조합’(공무원노조)으로 개정했다. 공무원노조는 28일 충북 제천 청풍리조트에서 2차 대의원대회를 열...

반성폭력운동 쟁점을 통해 본 민주노총의 과제[3]

[기고] 사건 처리만이 아닌 구조를 바꾸는 운동으로 가기 위해

성별화된 사회, 성적 차별로 생기는 이익을 취하면서 침묵해왔던 남성들이 이제부터 왜 여성의 권리가 존중받아야 하는 지에 대해 되돌아보게 하고, ...

겨울배추밭에서[1]

[이수호의 잠행詩간](96)

산골짜기 비탈밭 뽑히지 못한 배추가 /겉껍질부터 허옇게 얼어가고 있다

양대노총 공공노동자 3만명 선진화 분쇄 결의[2]

공공기관 시장화 강요에 공동 총파업 결의

민주노총 공공운수연맹 조합원 2만 여명과 한국노총 공공연맹 조합원 1만 여명 등 공공노동자 3만 여명이 28일 과천 정부총합청사 앞에 모여 이명...

후진국 가는 지름길 '공공기관 선진화'[2]

[연속기고 : 공공기관 선진화는 무엇인가](1)

소위 '공공기관 선진화'를 놓고 이명박 정부와 노동계가 정면대결로 치닫고 있다. 정부는 28일 '공공기관 선진화 기관장 워크숍'을 앞두고 성과를...

청소년 알바 사장들, 임금 착취에 폭력까지[2]

청소년노동자, 장시간 저임금 노동에 건강문제, 성폭력 등 노출

모욕과 폭력도 다반사였다. 한 주유소 소장은 욕을 밥 먹듯이 하고, 머리를 잡아 끌고 발로 때리거나 손으로 때렸다. 모 샤브샤브 사장은 툭하면 ...

장석춘, “한나라당사에서 총파업 지시”[1]

한국노총 한나라당 무기한 점거, “최악의 파국 막기 위해”

장석춘 위원장은 “최근 여당 의원들을 만나 복수노조 전임자 임금 문제를 비롯한 노사관계 선진화 문제를 수차례 이야기 했지만 소용이 없었다"며 "...

가난한 대학생에 대한 장학금 제도 유지해야

[인권오름] 정말로 등록금 걱정 없이 교육을 받을 수 있다면

권리를 가지기 위한 권리로서 교육은 가난한 이들에게 누구보다 더 필요한 권리다. 이명박 정부는 친(親)서민을 노래하면서 이들에게 가장 절실한 정...

발칙한 상상[1]

[이수호의 잠행詩간](95)

거의 평생을 교회에 다닌 나는 /하나님이 정말 있는지 잘 모른다

여성 차별, 배제도 성적 폭력임을 인식해야[1]

성평등 미래위원회, 민주노총 반성폭력 운동 토론회

“‘아줌마’ 사건이 성폭력을 매개한 것은 아니지만 여성에 대한 배제와 폭력을 가해자가 성폭력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라며 “남성들이 성...

노사정 회의 결렬, 양대노총 연대파업 모드로

한국노총, 12월 1일 정책연대 파기...민주노총, 전국민중대회도 한국노총과

복수노조 노조 전임자 문제 해법 마련을 위한 노사정 6자 대표회의가 25일 최종 결렬되자 양대노총이 총파업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