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문 한장 붙인게 대화라고?”

대한통운 "고인 죽음 유감이나 우리완 상관없어"

“대화노력이요? 지난 4월 6일에 대화했다고 하는데, 그날 광주지사 안으로 들어가지도 못하고 경비실 앞쪽에서 농성하고 있는데 경비실에 ‘공고문’...

16일 대규모 노정 충돌...국면 전환[1]

민주노총, "정권의 총체적 모순 폭발"

화물연대의 총파업 선언에 정부가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대응하겠다고 나서 가장 높은 수위의 검거와 체포 등 파국이 예상되는 가운데 민주노총, ...

비 맞는 용산 추모미사[1]

3천 쪽 수사기록 공개 요구

지난 16일 비가 쏟아지는 주말에도 용산 살인진압 현장에서는 시민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용산참사 희생자 추모미사’와 ‘추모제’가 열렸다...

ILO 한국정부의 화물노동자 제명에 개입 결정

민주노총 "이례적, 정치적 의미 커" VS 노동부 "대응 계획 없어"

민주노총은 "ILO가 심의 과정 없이 개입 하기로 한 것은 그만큼 이 사안이 노동기본권을 긴박하게 침해하는 조치라는 것을 인정했다"고 해석했다....

노동자 대회, 닥치는대로 화풀이식 연행[44]

[4신 23:50] 나들목, 시내버스, 승용차등 안가려... 23시 연행자 376명

저녁6시20분경 민중대회에 참석한 노동자들의 경찰 저지선을 뚫고 읍네삼거리에 위치한 대한통운까지 행진. 대한통운을 앞에 두고 전경과 대치했다. ...

한계상황 내몰린 개성공단

정치 문제를 경제로 답하는 정부

북한은 남측에 제공한 특혜조치를 전면 개정.시행할 것이고 남측기업과 관계자들이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면 개성공단에서 “나가도 무방하다”고 선언했다...

국민 70% “국회가 신 대법관 탄핵해야”[2]

민주정책연구원 조사결과...“사과로 충분하다”는 18%에 그쳐

국민의 10명 중 7명은 신영철 대법관이 사퇴하지 않을 시 국회가 탄핵소추안을 발의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전기 펑펑 쓰는 기업이 문제”[2]

전기요금 인상 "산업용부터"...전기요금체계 개편 시급

포스코는 kw당 65~80원을 내고 전기를 사용한다. 일반 주택에 공급되는 전기요금이 kw당 114.97원인 것에 비해 많게는 49원이나 싼 것...

광주항쟁 29주년, “박종태 열사 정신계승”

올해 5.18 전국노동자대회는 대전에서

민주노총은 16일 오후 3시 정부대전청사 남문광장에서 1만여 명이 모인 가운데 ‘광주항쟁 29주년, 박종태 열사 투쟁정신 계승 5.16 전국노동...

이강래 민주당 원내대표 당선

진보 양당 “MB악법 막는데 큰 역할 기대”

이강래 신임 원내대표는 “민주당의 지지율을 높이기 위해 통합과 단결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삼을 것”이라고 당선 소감을 밝히고, “6월 임시국회에...

백일 넘긴 오체투지 16일 서울 도착

순례단 과천 도착, 임진각까지 계속

점점 무더워지는 날씨에 아스팔트도 뜨겁게 달아올랐지만 순례 101일차인 14일엔 멀리 관악산이 바라다보이는 과천까지 무사히 도착했다. 16일엔 ...

남북 개성실무회담 일단 무산

유씨 문제 걸림돌...정부 회담추진 "진행형"

정부는 유씨 문제를 개성공단의 본질적 문제로 보고있다. 그러나 북측은 유씨 문제를 논의하자는 남측의 제안에 "소관사항이 아니다"며 논의를 거부했...

잘 가시오, 이 시대의 모든 ‘올드 보이들’이여!

[기고] 황석영과 잘난 ‘중도 실용주의자들’ 비판

무언가 씁쓸한 뒷맛이 남는 것은 그래도 한 시대를 가로질렀던, 이른바 ‘큰 이야기꾼’의 ‘마지막 구라’치고는 너무나 함량미달의 천박한 역사인식과...

'노사화합 이벤트'의 양면

공공노조, "노사정대타협은 오세훈 라이벌 김문수의 이벤트"

14일 중앙일보 등 언론이 대서특필한 경기도와 도 산하 공공기관 노조들이 맺은 '노사정 대타협' 선언에 대해 공공노조는 15일 성명을 내고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