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비정규직 노동자들, 본관 앞 세번째 집회

"반드시 삼성에 민주노조를 건설하겠다"

금속노조 울산지부 하이비트 조합원을 비롯한 삼성의 비정규직, 하청노동자 300여 명이 18일 오후 2시 서울시 중구 태평로에 위치한 삼성 본관 ...

부산지역 화물,철도노동자 공동투쟁 선언

고속도로 톨케이트 공동선전전 진행 후 부산역 기자회견 개최

기자회견에는 최용국 민주노총부산본부장과 공항항만본부, 택시 등 운수노조간부들이 참여했으며, 장기투쟁을 벌이고 있는 농협노조 조합원들이 함께 참...

김명호 전 교수 4년선고 "감정적 판결"

김승연에게는 솜방망이, 김명호에게는 쇠방망이로 돌변

이른바 '석궁사건'으로 구속 기소된 김명호 전 성균관대 교수 선고결과에 대해 '감정적 판결'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국가보안법 폐지없는 한반도 평화는 모순이다

[기고] ‘분단’의 냉전과 ‘국가보안법 폐지’의 열정 사이

남한 사회 국가폭력의 대명사는 국가보안법이다. 개인의 내면마저 통제하고, 국가가 제시하는 가치관과 입장에 반대하는 생각을 갖는 것만으로도 반국가...

생체여권은 어떻게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위협하는가?[1]

반복되는 여권대란, 심각해지는 인권침해

여권 발급체계의 잦은 변경에 대해 국민적 혼란은 물론이거니와 국민 세금의 낭비 등 예산집행의 비효율과 예산편성의 타당성과 적정성 문제 등이 제기...

진주햄 해고자의 원직복직투쟁 '300일'

진주햄 사측 '면담 인원수'로 시간끌기

'비조합원'이었지만 노동자의 권리가 무엇인지 알았고, '일 잘 했지'만 주위의 시샘보다는 동료애를 알았던 (주)진주햄 노동자. 10년 넘게 열심...

서비스 부분 협상 "진전 있다"

한EU FTA 협상 사흘째, 신입사원비자 문제 등 일부 합의 도출

한EU FTA(자유무역협정) 협상 사흘째, 김한수 한국 협상단 수석대표는 17일 저녁 브리핑을 갖고 현재 진행되고 있는 협상 내용을 보고했다.

민족번영의 약속인가 남북FTA의 시작인가[1]

[특별기획 : FTA체제가 열린다](6) - 남북정상선언과 남북FTA

분단모순과 계급모순이라는 아주 오래된 이야기가 있었다. 그러나 그동안 세상은 너무 많이 바뀌었고, 분단을 매듭하는 역사의 파노라마와 함께, 한반...

내일의 희망이 없는 '빈곤 NO!'[2]

[1017 빈곤심판 민중행동의날] 서울시청 광장 'NO빈곤' 푸른 천막 수놓아

서울시청 광장을 가득 메운 60여 개의 푸른 천막은 일자리에서, 삶의 터전에서, 의료서비스로부터, 교육 받을 기회로부터 배제된 빈곤층들이 쟁취한...

노회찬, “두산그룹 수백억 비자금 조성”

“33년간 60여 개 차명관리” 주장...두산은 부인

두산그룹 총수 일가가 지난해까지 33년간 수백억 원의 비자금을 조성, 60여 개의 차명계좌로 계열사 주식을 관리하며 증여세 탈세, 통정매매(짜고...

[사진한장] 'NO 빈곤!'

1017 빈곤심판 민중행동의날

10월17일 세계빈곤철폐의 날을 맞아 서울 시청 앞 잔디광장에서 '빈곤심판 신자유주의 정권 심판 직접 행동'-빈곤심판 민중행동 권리난장' 행사를...

"상대적빈곤선 도입 시 빈곤인구 1천만 명"

빈곤사회연대, 최저생계비 실태조사 결과 발표

"정부는 빈곤과 소득 불평등 문제를 드러내고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보다 오히려 빈곤의 기준선이 되고 있는 최저생계비가 낮을수록 빈곤이 해결된 것처...

민노, "한국노총은 어용노조" 발언 사과[11]

대선 앞둔 ‘한국노총 눈치보기’..민주노총 강력 ‘반발’

민주노동당이 작년 노사관계로드맵(노사관계선진화방안)에 합의한 한국노총을 비판한 데 대해 지난 15일 공식 사과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예상된다....

비정규법으로 차별 인정받은 비정규직, 결국 해고[1]

고령축산물공판장, 계약기간만료 이유로 차별시정 비정규직 계약해지

비정규법 시행 이후 처음으로 차별시정 신청을 했던 비정규직 노동자가 결국 16일자로 해고되었다. 해고된 비정규직 노동자는 농협중앙회 고령축산물공...

"상수도 공사화, 물 사유화·물값 폭등 이어질 것"[1]

공무원노조 등, 서울시 상수도 공사화 계획 철회 요구

"서울시 상수도 공사화는 비록 당장은 공기업으로 전환한다는 것이지만, 실제로는 1천만 서울시민의 생명줄을 단계적으로 민영화하고 자본에 넘기겠다는...